[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자유무역지역 수출이 전년대비 22.5% 증가한 149억 달러로 '70년 마산자유무역지역 지정 이후 4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최고치를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유형별 수출은 공항형, 산단형, 항만형 순으로 특히 공항형이
[금요저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등과 함께 제6차 대외경제현안 간담회를 개최해,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멕시코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 이 4 일 공공기관의 정보공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 ‘ 정보공개법 ’ 제 9 조 제 1 항과 제 3 조에 따르면 국가안보 , 진행 중인 재판 혹은 수사 ,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전라권과 세종시를 중심으로 대설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2월 4일 07시 30분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대설 특보가 발효된 지역을 중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월 4일 오후 서울에서 항공·공항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항공안전 혁신 위원회’ 첫 기획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28 에어부산 화재 등 최근 연이어 발생한 항공기 사고에 대한 후속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2월 4일 오후 2시, 이천 장애인선수촌에서 열리는 ‘2025년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 참석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 등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훈련에 돌입한 우리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한다. 이번 행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5년 생활·학교체육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 ‘신나는 주말체육 프로그램 지원’ 등 3개 사업 대상 사업을 선정했다.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전국의 교통사고 일 평균 발생건수는 231.3건으로 전년 대비 39.7% 감소했고 일 평균 사망자 수도 3.6명으로 전년 대비 18.2%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가간선도로망인 고속·일반국도의 일 평균 교통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체 삽입 후 부작용 우려가 큰 인체이식 의료기기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의료기기 장기추적조사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의료기기법’을 1월 31일 개정·공포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장기추적조사는 ➊인체 삽입 후 부작용이 자주 발생할 우려
[금요저널] 김형렬 행복청장은 1월 24일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을 방문해 개방형 수장고를 관람하고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경복궁 복원 정비 계획에 따라 파주에 개방형 수장고를 건립해 지난 2021년에 개관했다. 핵심 시설인 전시 본관과 사무공간은 세
[금요저널] 2024년 행복도시권 간선급행버스체계 ‘바로타’ 연간 이용객수가 2020년 589만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1203만명을 기록했다. 행복청이 행복도시권 대중교통망의 중심으로 구축하고 있는 바로타는 내부순환을 비롯해 대전역, 오송역, 반석역, 청주공항,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월 4일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환경변화에 대응해 직업훈련의 성과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도 직업훈련 혁신 컨설팅 계획’을 발표했다. 우수 훈련기관 관계자 및 직업훈련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전담팀을
[금요저널] 강득구 의원 은 국가 차원의 노동인권교육을 법제화하는 내용의 ‘ 노동인권교육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 을 어제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지난 30 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 근로경험이 있는 청소년 10 명 가운데 1 명 이상이 돈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농아인협회와 함께 2월 3일 오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제5회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유인촌 장관은 현장을 찾아 ‘한국수어의 날’을 축하하고 한국수어 발전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한국수어의 날’은 ‘한국수화언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