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행정안전부 소속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8월 28일 화학물질안전원 청사에서 화학사고 대응·대비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화학사고와 재난관리의 양대 전문기관이 협력해 지자체의 화학사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은 8월 28일 화학물질안전원에서 화학사고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화학사고와 재난관리의 양대 전문기관이 협력해 지자체가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행정안전 분야의 정책수립·집행 및 학술연구 등에 필요한 주요통계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2024 행정안전통계연보’를 발간했다. 통계연보는 2023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정부조직 △행정관리 △디지털정부 △지방행정 △지방재정 △안전정책 △재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8월 28일 엘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환경책임보험사업단, 환경보건센터연합회 및 경기·강원·경북 환경보건센터와 함께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 대상 2차년도 건강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건강지원사업은 다른 지역에 비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생명연구자원의 공유와 활용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2024년 생명연구자원 인공지능 활용 경진대회’를 8월 28일부터 10월 31까지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생명연구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4일부터 9월 7일까지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의 날’은 정부가 고향의 소중함과 고향사랑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대국민 공모를 거쳐 지정한 법정기념일로 올해 두 돌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자율주행 인공지능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본 경진대회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회로 과기정통부와 자율주행 관련 연구기관, 기업 등이 ’21년부터 추진해온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최근 9년간 진행한 심리부검 면담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심리부검 면담 분석 결과는 2015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는 1인 가구의 자살 사망 특성을 심층 분석해 특별편으로 수록했다. 심리부검이란 자살사망자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8월 28일부터 2024 과학기술외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외교 아카데미는 2021년도부터 과기정통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제공동연구 참여연구자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과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는 생명공학 소재 관련 인공지능 이미지를 통해 생명공학 소재를 널리 알리고 활용을 확대하고자 ‘제1회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생명공학 소재 이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정부는 ‘제3차 국가생명연구자원 관리·활용 기본계획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아동수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아동수당법은 아동수당을 지급받거나 관리하고 있는 보호자가 아동학대 범죄를 범해 피해아동보호명령이 있는 경우 등 아동수당을 지급 및 관리하는 보호자가 아동수당을 관리하기에 부적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7일 ‘2024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최종 수상작 25점을 발표했다. 대통령상에 선정된 ‘감선옥 오리지널 세트’는 올해 신설된 로컬특화 분야 제품으로 토종 산청 곶감과 지역 특산물을 배합해 맛과 상품성을 고루 갖춘 고급 K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김윤덕 의원은 지난 27일 국내 치유·의료관광산업 활성화와 전북특자도가 이 산업에 포함되는 법적 당위성을 마련하기위한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경험한 이후 최근까지 치유와 힐링이 국제적 화
[금요저널] 박상혁 국회의원이 8월 27일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밸류업 시리즈 세 번째 법, ESG 관련 정보를 사업보고서에 공개 의무화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성 위기를 극복하고자 대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