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기업형 벤처캐피탈 얼라이언스가 출범 1주년을 맞아 본격적으로 혁신 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성장 지원에 나서는 한편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프로그램도 가동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CVC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7.22. 오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주요 품목별 수출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강경성 1차관 주재로 7.22. 오후 2시 제7차 수출품목담당관회의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올해 1월부터 매월 강경성 1차관이 주재하는 ‘수출품목담당관회의’를 개최하고 우리 수출을 대표하는 주요 1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18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여름 휴가길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는 대책 기간 중 전년 대비 4.4% 증가한 총
[금요저널] 충남 서천군 관광지 상습정체를 완화하고 충남 부여군 내 구불구불한 도로의 안전성을 개선하며 충북 청주시와 증평군을 고속으로 잇기 위한 일반국도 3곳을 순차적으로 개통한다. 국토교통부는 일반국도 21호선, 29호선 및 36호선의 확장, 개량 및 신설 사업이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부터 햇과일이 본격 출하되면서 사과, 복숭아, 포도 등 주요 과일 가격은 안정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상추 등 채소류의 공급을 조기에 안정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피해를 입은
[금요저널]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기반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창업자를 발굴, GovTech 기술창업을 유도하기 위해‘2024년 GovTech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최초로 개최되는‘2024년 GovTec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주요 피서지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지자체·민간과 협업해 총력 대응에 나섰음을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휴가철 물가 안정 관리를 위해 전국 지자체에 설치·운영하고 있는 ‘물가 대책 상황실’과 휴가철 피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존 통신요금 감면을 받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디지털 이용권 시범사업을 위한 참여자 5,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이용권 시범사업은 디지털 격차 해소 등 디지털 접근권 제고를 위해
[금요저널] 22일 박정 국회의원은 더 많은 돌봄과 회복이 필요한 이른둥이를 출산한 경우 출산휴가를 확대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임신 중인 여성에게 총 90일의 출산전후휴가를 주도록 하고 한 번에 둘 이상 자녀를 임신한 경우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소규모 개발사업들의 규모를 합산해 대규모 개발사업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이를 하나의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보고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수립하는 내용을 담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금요저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은 22일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부 4대강 사업으로 불리는 AI디지털교과서 관련 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제영 원장의 뜬구름 잡는 입장문 발표를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AIGT 사업에는 수 조 원의
[금요저널]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재원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22일 지방소멸대응기금 확충 패키지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지역 주도의 지방소멸 대응 사업 추진에 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주요 정책에 청년세대의 시각을 반영하기 위해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제3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 ’22년부터 시작한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은 청년의 폭넓은 정책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새
[금요저널] 교육부는 7월 22일과 7월 25일 양일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4주기 개편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4주기 개편 방안에 대해 설명한 후 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교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