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은 2.14일 올해로 설립 50주년이 된 국제에너지기구의 각료이사회에 참석해 청정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 안보 확립을 위한 공동선언문에 합의했다. 이번 공동선언문은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원전의 중요한 역할을 인정한 첫 합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15일 10시 사회복지·보건의료 분야 연구자, 지자체 고독사 예방 업무 담당자, 관련 업계 종사자가 참여하는 ‘고독사 예방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관한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 사회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인공지능을 활용한다. 이를 위해 2월 15일 광주과학기술원과 ‘인공지능 기반 외신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지스트는 국내 대학 1위의 고성능 인공지능 컴퓨팅 환경과 국가데이터센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문체부 본부와 소속 박물관·도서관·한국예술종합학교·국악원 등 전국 18개 지역 총 31개 기관에서 근무할 청년인턴 176명을 모집한다. 문체부는 청년들이 문화 정책 분야에서 일해보고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청년인턴을 채용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오승철 산업기반실장은 2월 1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산업부가 지난 7일 발표한 ‘신산업정책 2.0 전략’ 관련 중견기업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월드클래스 프로젝트는 최초의 중견기업 특화 지원시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물류취약지역 주민 편의증진 등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물류문제를 해소하고 물류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24년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은 운송·보관·하역 등 물류산업의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스마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비식용으로 수입한 멕시코산 냉동멸치를 일반음식점 등에 식용으로 속여 판매한 수산물 유통업체 대표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으로부터 비식용 수입 냉동멸치를 일반음식점
[금요저널]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서비스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서비스 기업 수출역량 강화에 나섰다. 지원단과 코트라는 2월 15일 부터 2일간,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서비스 기업의 수요가 높은 법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가루쌀 제품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확대를 위해 2024년 ‘가루쌀 제품화 판로지원’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가루쌀의 수요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작년부터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가루쌀 제품화지원사업을 추진했고 10개사가 면류, 빵류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읍·면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의 미디어 소통 능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 신청을 접수한다. 미디어나눔버스는 방송제작 시설과 장비를 탑재한 이동형 스튜디오 차량으로 미디어로부터 소외된 지역민에게 미디어 체
[금요저널] ‘24년 2월 15일 금융위원회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재로 은행장 및 정책금융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해,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원회는 그동안 기업의 금융애로를 여러차례에 걸친 간담회 등을 통해 직접 청취했다. 또한, 기업의 수요에 맞
[금요저널]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7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제10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해 ➊부처별 물가안정 대응상황 점검, ➋2024년 경제정책방향 추진상황 등을 논의했다. . 김 차관은 설 성수품 물가 관리 노력에 힘입어 16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김주영 국회의원이 14일 김포 고촌 선거사무소에서 풍무동 원거리 배정문제·고촌 그린벨트 해제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갖고 김포시민 체감형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풍무동 거주 학부모와 풍무동아파트연합회 회원들과
[금요저널] 김학용 국회의원은 14일 병무청으로부터 3대가 모두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마친 가문인 ‘병역명문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병역명문가’는 가족 1대부터 3대까지 병역 대상자 모두가 장교·부사관·병으로 현역 복무를 마친 집안을 대상으로 병무청이 20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