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월 7일 10대 제조업 대표 기업, 경제단체와 함께 ‘제1차 산업투자전략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 기업의 투자 계획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10대 제조업이 계획중인 주요 설비투자 금액은 총 110조원으로 작년 100조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2월 7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일경험 정책협의회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 사업’의 2023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 사업’ 외에도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청년인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성경 차관은 2월 7일 부산 기장군에서 개최된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착공식’에 참석했다. 착공식은 사업 추진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주요 내빈 버튼 세레모니, 현장시찰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조성경 차관은 축사에서
[금요저널]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자원순환 분야에서 주목받는 예비 ‘녹색 거대 신생 기업’을 찾아 주요 생산 현장을 살피고 녹색 성장기업의 목소리를 듣는다. 환경부는 임상준 차관이 2월 7일 수퍼빈㈜의 생산공장인 아이엠팩토리에 방문해 인공지능 로봇으로 선별·수거한 폐
[금요저널]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해외여행이 증가하는 설 연휴를 맞이해 2월 7일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여행객들이 반입하는 축산물과 과일을 통해 가축전염병이나 외래병해충이 유입되지 않도록 홍보활동을 하고 현장 검역관 등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근 고병원성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는 7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부 늘봄학교 전면 도입에 대한 교육주체 4만 2천여명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교육부는 2024년 2학기부터 전국 초등학교 1학년생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해 2023년 한 해 동안 관련 부처·지자체와의 협력으로 총 163건의 규제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2023년 지역현장에서 발굴·개선한 중앙부처 규제는 국민편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2월 7일 자로 이동통신 3사의 ‘패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에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확인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는 ICT규제샌드박스 임시허가를 통해 운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월 5일 오후 3시, 고기동 차관 주재로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해‘지방공기업 투자 활성화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에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의 투자가 활성화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설 연휴기간동안 전관 무료 개방 및 관람객 참여 이벤트 ‘여의주 대모험’을 진행한다. 특히 유료관인 천체관, 꿈아띠체험관, 창의나래관도 연휴동안 무료로 개방하나,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다. 설날 당일 휴관 참여 이벤트 ‘여의
[금요저널]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자립수당, 자립지원전담기관 사례관리 등 자립지원 정책 대상자가 기존 18세 이후 보호종료자에서 15세 이후 보호종료자까지 확대된다. 그동안 자립준비청년 지원은 18세 이후 보호종료자에 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2024년 자율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 2월부터‘부신피질호르몬 주사제 구입·청구 불일치’ 등 총 8개 항목에 대해 순차적으로 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율점검제도는 요양기관에서 착오 등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환경영향평가법 개정안’이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긴급재해사업을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으로 복잡한 행정 절차로 재난 피해 복구가 지연되는 현상이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둔 6일 인천시 연수구 소재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위문품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장애인,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한 부모 ·조손 가정, 아동·청소년 등 소외된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