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어업인 민생안정을 위해 소규모 어가에 지급하는 직접지불금 신청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소규모 어가 직불금은 당초 6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직불금 신청요건 확인 절차 소요 등을 고려해 한 달을 앞당겨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어촌·연안 관광을 통한 관계인구 확대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월 13일 양양 죽도해변에 위치한 웨이브웍스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민생 개혁 협의체 제1호 과제로 ‘어촌소멸 위기 극복’을 지정하고 어촌·연안에 활력을 불어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와 협업할 ‘VK 얼라이언스’ 회원사를 모집한다. VK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총 8개 외국어로 다양한 한국여행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 맞춤형 관광코스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국민 친화적 서비스 확산을 위해 대통령기록관과 교육협력 강화에 나선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11일 국립세종수목원이 행정안전부 산하 대통령기록관과 정원교육 프로그램의 연계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금요저널] 산림청은 제79회 식목일을 앞두고 전 국민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4월 말까지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02개소에서 약 56만 그루의 묘목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방식으로 진행
[금요저널] 산림청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과 합동으로 유아숲체험원 지정기준을 완화해 앞으로 사립 유아숲체험원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10일 밝혔다. 10일 현재 전국에 운영 중인 유아숲체험원은 464개소이며 이 중 사립 유아숲체험원은 17개소로 전체 3.6%에 불과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보건의료에 데이터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3월 11일 질병관리청 국립의과학지식센터에서‘보건의료연구자원정보센터 빅데이터 분석실’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지영미 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박현영 원장의 환영사와 보건의료연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39개 지역별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이 지난해 실시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들이 담긴 사례집을 발간했다. 정부는 중대재해를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2022년 말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산업안전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문제해결형 진료협력 네트워크 시범사업’의 참여전문의 명단이 3월 8일 최종 확정됨에 따라, 각 네트워크에 최종 확정된 참여자 명단을 전파하고 네트워크 시범사업 개시를 안내했다. 네트워크는 두 가지 유형으로 권역심뇌혈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두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신임 사업단장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김화종 AI신약융합연구원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는 여러 기업·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약품·의료기기 등 민간 시험·검사기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통합 기술지원 프로그램 “랩 프렌즈”에 참여할 시험·검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랩 프렌즈’는 신규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길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4년 상반기 국토종주 자전거길 현장점검 투어단을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1,857km 14개 구간이며 투어단으로 선정된 팀은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약 1개월간 자전거길을 직접 주행하면서 안전
[금요저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공공행정협력단은 3월 7일 이탈리아를 방문해 ‘한-이탈리아 공공행정 협력포럼’을 개최하고 이와 별도로 공공행정부, 지방자치부, 내무부 3개부 장관을 각각 면담했다. 이번 협력단의 이탈리아 파견은 지난해 이탈리아 공공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국악진흥법’ 시행 준비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어 법정기념일 ‘국악의 날’ 지정 등 시행령 제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통예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지난해 제정된 ‘국악진흥법’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