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부는 4월 4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이오헬스혁신위는 바이오헬스 연구개발 2024년 추진계획 및 2025년 중점 지원전략, 바이오헬스 인재 양성 방안 이행점검, 바이오헬스 혁신을 위한 규제장벽 철폐방안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독거노인이면 누구나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도록 대상자 기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노인 및 장애인 가정 내 화재, 응급호출 및 장시간 쓰러짐 등을 감지하고 신고하는 정보통신기술 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4월 4일부터 4월 5일까지 양일간 서울 엘타워에서 ‘노보 노디스크 파트너링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와 진흥원은 글로벌 신약개발 경험 및 자본 부족, 국가들마다 다양한 제도·정책 등으로 인한 글로벌 진출 어려움과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2024년 1차 지원대상으로 전국의 소상공인 18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 사업’은 소상공인이 방송광고를 제작해 지역의 방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성곤 식품안전정책국장은 4월 4일 풀무원 기술원을 방문해 차세대 신기술 식품 연구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육상 양식김, 식물성 대체식품 등 다양한 신기술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산업 지원을 위한 규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4~’25절기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에 활용할 코로나19 백신 신규구매를 위한 ’24년 코로나19 백신 수급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코로나19 변이 유행에 따른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 대상 연례접종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전 세계 재외 한국문화원을 중심으로 ‘케이-북’의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한국문학 행사를 연중 진행한다. 지난달 한국인 최초 김혜순 시인의 시집 ‘날개 환상통’이 2023년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이금이 동화 작가가 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제61회 볼로냐아동도서전’에 참가해 한국 작가와 아동문학의 매력을 세계에 알린다.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도서 저작권 거래 전문시장인 ‘볼로냐아동도서전’은 매년 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올해 4월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효율적인 기후보건 적응정책 추진을 위한 질병관리청 ‘기후보건 중장기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장기계획은 미래 질병의 가장 큰 위협 요인 중 하나가 기후변화라는 인식하에, 질병관리청 차원의 효율적인 질병 감시와 기후위기 대비·대응으로
[금요저널] 환경부는 4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전북 고창 ‘고인돌 · 운곡습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자연환경의 특별함을 직접 체험해 자연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매달 1곳을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전북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차전지 업종의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안내서를 4월 5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국제사회에서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기준 제도화, 공급망 실사, ‘유럽연합 배터리법’ 내 탄소발자국 제도 등 온실가스 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날씨가 포근해지며 봄의 정취 등을 느끼고자 산에 갈 때 지켜야 할 안전요령을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 봄에는 일교차가 커 한낮에는 제법 포근하지만 고도가 높은 산에서는 추위에 노출되기 쉽다. 이에 봄철 등산길에서는 이슬·서리로 인한 미끄러짐 등
[금요저널] 2024년 3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86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