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월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2.0 과제’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마련한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8월 9일 행정예고하고 8월 29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이번 개정안은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
[금요저널] 국립정신건강센터는 8월 9일 오후 1시 30분 틱톡코리아, 멘탈헬스코리아와 온라인 매체를 통해 국민정신건강을 증진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온라인 매체를 이용해 올바른 정신건강정보 및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해 국민의 정신건강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9일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체계 개선 추진단’ 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4차 회의에서는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을 위한 제도적 보호 방안인 보호출산제 법안의 주요 내용을 논의하고 위기임산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두텁게 지원하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른 디지털 장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통신·유료방송 분야 대비상황에 대한 점검회의를 8월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 ‘카눈’ 대응 관련 대통령 긴급 지시사항 시달 등에 따른 정부 대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테마파크, 전시회·박람회 등 특정 장소 또는 특정 시기에 판매되는 어린이제품 및 생활용품 등 20개 품목, 150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유해 화학물질, 제품 내구성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9
[금요저널] 이번 주 태풍 “카눈”의 한반도 상륙이 예보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8.9.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현대제철 포항공장을 방문해 태풍 대비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작년 9월 태풍 “힌남노”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포항 소재 철강 생산시설이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8월 13일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과학관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한다.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구 궤도에 남긴 잔해물을 지구가 통과하면서 평소보다 다량의 유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유성우라고 한다. 페
[금요저널] 세계 각국의 잼버리 참가자들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 중인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금일 덴마크, 노르웨이 잼버리 참가자 90명은 공사가 전 세계 관광객들을 위해 마련한 K-콘텐츠 놀이터 '하이커 그라운드' 도
[금요저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일상적 관리체계 전환에 따른 자율 방역 기조를 유지하고 고위험군 보호에 더욱 중점을 두어 관리한다는 기본 원칙을 갖고 대비·대응하고 있다. ’23년 6월4주부터 확진자 발생이 증가세로 전환해 6주 연속 증가 중이나 8월1주 증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인이 임대차 농지를 농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신청할 때 농지대장을 제출하지 않아도 농지대장 정보가 농업경영체 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개선했다. 지난해 개정 농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농업경영체를 신규 또는 변경 등록하는 농업인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부산과 뉴욕에 이어 8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백화점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세 번째 ‘K-컬처 릴레이 팝업’을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전통과 현대가
[금요저널] 박진 외교장관은 아프리카 순방 계기 저녁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아프리카연합 주재 대사, 아프리카연합 집행위원회 관계자 및 에티오피아 정부·의회 등 주요 인사들을 초청, ‘한국의 밤’ 리셉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한국의 밤’ 행사에는 에티오피아 공
[금요저널]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방학을 맞아 학교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교사 50여명이 중앙소방학교에 모인다. 소방청 중앙소방학교는 9일 충청지역의 초· 중등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한국지엠㈜,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테슬라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21개 차종 14,05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