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6일 오후 8시 52분경 경부선 영등포역 구내에서 발생한 한국철도공사의 무궁화열차 궤도이탈사고에 대한 조사결과를 8월 10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시 사고열차는 분기기를 약 67km/h의 속도로 통과하던 중,
[금요저널]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에티오피아를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8.9 아비 아머드 알리 총리가 주최한 업무오찬에 참석해 아비 총리와 한-에티오피아 및 한-아프리카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박 장관은 아비 총리에게
[금요저널]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박진 외교부장관은 지난 9일 오후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한미일 정상회의 준비를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 했다. 양 장관은 다음주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될 한미일 정상회의가 3국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무공해차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가상현실을 활용한 미래차 환경인증평가 교육을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교육 희망자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한양대학교 누리집의 공고에 따라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
[금요저널]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은 서울 동대문 ‘새빛시장’에서 집중단속을 실시해 명품상표 위조상품 1,230점을 압수하고 이를 판매한 ㄱ씨 등 도소매업자 6명을 상표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상표경찰에 따르면 ㄱ씨 등 도소매업자들은 새빛시장 일
[금요저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8월 9일 대한상공회의소 소회의실에서 12개 출산·양육 친화 우수기업 인사담당자,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경영자총협회, 노사발전재단,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기일 제1차관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국립세종수목원은 8월 10일 하루 동안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이번 제6호 태풍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 의무화에 대비해 ‘환경정보공개 제도’ 개편을 위한 의견수렴에 나선다. ‘환경정보공개 제도’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운영하는 것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의 환경정보공개를 촉진해 녹색경영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08년부터 시·군·구 단위 건강통계 자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확인되는 시·군·구 내 질병과 건강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중랑구가 2021년부터 3년간 추진 중인 ‘노마드 프로젝트’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태풍 영향에 따른 안전 문제로 조기 퇴소한 각국 잼버리 대표단에 청와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대표 문화기반시설 방문을 비롯해, ‘2023 한복상점’과 ‘템플스테이’와 같은 주요 전통문화 행사·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안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연기반해법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효과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자연기반해법 연구동향, 그리고 산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자연기반해법은 자연의 능력을 활용해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김완섭 제2차관 주재로 제4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비상경제장관회의 및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발표한 부담금 경감 방안의 후속조치 등을 심의·의결했다. 각 부처는 오늘 위원회에서 구체화된 부담금 감면대상, 부과기준에 따라 시행령 개정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8월 9일에 발생한 경기 안성 공사현장 붕괴사고에 긴급 대응하기 위해 서울국토관리청,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사고직후 현장에 출동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희룡 장관은 “사고현장에 대해 추가적인 사고와 인명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개최된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신시장 창출과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지능형 홈 구축·확산 방안’을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디지털 혁신의 핵심 선도 분야로 지능형 홈이 부상하고 있다. 과거 스마트홈은 월패드 또는 인공지능 스피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