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함께 6월 21일부터 7월 28일까지 전국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14년부터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제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조용만 제2차관은 6월 21일 오후 3시, 스포츠클럽 관계자들을 만나 스포츠클럽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문체부는 작년 6월 16일부터 시행된 ‘스포츠클럽법’제5조에 따라 최초의 법정 5개년 계획인 ‘스포츠클럽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금요저널] 환경부는 6월 21일 추경호 부총리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순환경제 활성화를 통한 산업 신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폐자원의 순환이용을 촉진하고 순환경제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금요저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1일 08:00에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주재해 ➊순환경제 활성화를 통한 산업 신성장 전략, ➋농식품분야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 ➌딥사이언스 창업 활성화 방안, ➍부처별 수출·투자 정책과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창작자는 물론 예비창작자들의 저작권 의식과 지식을 높이는 저작권 교육과 찾아가는 저작권 법률서비스를 확대해 ‘제2의 검정고무신 사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한다. 박보균 장관은 “저작권은 MZ세대에게는 낯선 세계이다. 신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분야 절차적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국제 기준에 따른 규제 운영을 위한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6월 21일 입법예고하고 8월 21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수입 희귀의약품 수입자의 검
[금요저널] 전투현장에서 빠르게 기동하며 전장을 지휘하는 우리 군의 모습이 현실화 되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6월 20일 ㈜ 현대로템과 약 7,000억원 규모의 차륜형지휘소용차량 2차 양산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후속 양산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차륜형지휘소용차량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혈압 치료를 위한 ‘범용전기수술기 및 일회용발조절식전기수술기용전극’과 경도인지장애 치료를 위한 ‘인지치료소프트웨어’를 각각 제34호, 제35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 ‘디넥스’는 약물치료로 고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 대해 고주파에
[금요저널]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6월 21일 2주기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 참여대학 선정결과를 발표한다. 라이프2.0은 성인학습자 친화적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온 1주기 라이프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성인학습자의 대학 진입을 확대하고 대학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방부는 지난 5월 11일 국방부가 접수한 성주 사드기지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6월 21일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성주기지는 지난 ’17년 9월 4일 대구지방환경청으로부터 소규모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받은 바 있으며 금회 환경영향평가는 성주기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민·관 합동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추진단’을 통해 개발 중인 국제전송기술표준 기반 전송표준을 검증하기 위해 6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된 커넥타손 행사의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FHIR는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
[금요저널]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인 권오희 국장이 심사, 심판 업무를 해오면서 쌓은 경험과 요령을 바탕으로 ‘권리범위확인심판과 특허침해 실무’라는 제목의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은 과거 특허소송 판례 분석을 기초로 특허권의 권리범위 해석을 통한 특허출원 전략과 함께
[금요저널] 2년 뒤면 우주에서 한반도 산림을 매일 촘촘히 살펴볼 수 있게 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6.20,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고덕비즈밸리에 위치한 공공청사 3부지에서 ‘국가 산림위성정보 활용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임상
[금요저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월 2주 일평균 재원중 위중증 환자수는 113명, 일평균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4,953명이라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연령대별 사망자 비중은 80세 이상이 59.7%, 70대가 25.0%, 60대가 8.3%로 50대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