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는 이륜자동차의 소음개선을 위해 개정된 ‘소음·진동관리법’과 하위법령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제작·판매되는 이륜자동차는 제작 이륜자동차 ‘배기소음 인증시험 결과 값에서 5dB’을 초과해 운행하지 못하게 된다. 이번 법
[금요저널] 환경부는 6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의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은 하수의 범람으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하며 지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시멘트 제조업 최적가용기법 기준서’를 통합환경허가시스템 누리집에 6월 30일 공개한다. 시멘트 제조업은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올해 1월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통합환경관리제
[금요저널] 환경부는 6월 29일 열린 제25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확충 및 안전 강화 방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소방청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됐으며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확대와 화재 예방·대응
[금요저널] 환경부는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전국 887곳 대형사업장의 2022년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를 분석해 그 결과를 클린시스템 누리집에 6월 30일 공개한다. 2022년 굴뚝 자동측정기기를 부착한 사업장은 전년대비 61곳이 증가했으며 굴뚝 수 기준
[금요저널]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이 연기로 인해 건물 내 설치된 완강기 등의 피난시설 위치나 종류를 확인하기 어려워 이를 활용한 구조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내 피난기구 위치정보를 발광식 표지판으로 건물 밖 출입구과 창문 등에 부착해 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지자체 등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중앙부처, 시·도, 시·군·구별 총 79개 우수기관을 선정해 발표했다. 정부는‘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안전교육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기관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30일 오전 11시부터 국민에게 친숙한 ‘네이버 검색’·‘네이버 지도’, ‘카카오맵’·‘카카오 검색’, ‘티맵’에서 민방위 대피소 위치를 검색하고 조회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방위 대피소의 위치는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자치경찰제 시행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의 삶을 변화시킨 자치경찰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그동안 전국 18개 시·도자치경찰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방행정과 치안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치안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전 기능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클라우드 산업 육성 및 공공 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혁신 실현을 위해 ‘공공부문 이용 SaaS 개발·검증’ 사업 및 ‘클라우드 전환 전문 컨설팅 지원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3년 ‘공공부문 이
[금요저널] 국립전파연구원과 무선전력전송진흥포럼은 6월 30일 서울 삼정호텔에서‘2023 무선전력전송 워크숍’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국립전파연구원과 무선전력전송진흥포럼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국내·외 무선전력전송 최신 기술 및 서비스, 표준화, 규제 등에 대
[금요저널] 건설현장 대형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안전기준이 강화된다. 소방청은 현행 ‘임시소방시설의 화재안전성능기준’을 전부개정한 ‘건설현장의 화재안전성능기준’이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건설현장은 다수의 작업자가 함께 근무하며 내·외장 건축자재 등 가연
[금요저널] 소방항공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조종사, 정비사, 구조·구급대원, 운항관제사 등 전국에 있는 소방항공분야 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소방청은 29일과 30일 이틀간 전북 부안에서‘소방항공 정책 추진방향 공유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2023년도 소방
[금요저널] ‘제2차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간호사의 일과 삶의 균형 확보를 위해 다양한 근무형태 도입을 지원하는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전면 확대한다. 이 사업은 규칙적이고 예측 가능한 교대근무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 4월부터 추진해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