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안전교육의 실제 수요자인 국민이 원하는 안전교육 콘텐츠의 보급·확산을 위해 ‘2023 안전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올해 처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정부 중심의 제작·보급 방식에서 벗어나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
[금요저널] 특허청은 5월 31일 오후 4시 일본 도쿄의 일본 특허청에서 하마노 코이치 일본 특허청장과 한·일 특허청장 회의를 갖고 양청 간 지식재산 분야 현안과 향후 협력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청장회의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열렸다. 특히 금년 3월, 5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캐나다 벤쿠버에서 개최된 국제표준화기구 기술위원회 238 총회에 참석해 고형 바이오연료 국제표준과 관련된 의결사항을 공유했다. 제14회를 맞는 ISO/TC 238 총회는 2019년 서울에서 개최된 이후, 4년 만에 첫 대면 회의로
[금요저널] 산림청은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국민들이 숲경영 체험과 산림휴양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숲경영체험림 제도를 2023년 6월 11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로서 산림경영계획에 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라북도 진안군 마이산 도립공원에서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이동약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열린관광지 준공식을 6월 7일 개최한다. 준공식 행사에는 문체부, 공사, 진안군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장애인 단체도 함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밤이 더 아름다운 한국을 알리기 위해 5월 31일 야간관광 특화도시 협의체를 출범하고 대한민국 야간관광 BI를 선포했다.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야간에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 콘텐츠 및 관련 기반 시설을 갖춘 도시로 2022년
[금요저널] 호주 BTS 팬클럽 아미 회원 28명이 BTS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을 여행한다.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는 호주 현지에 일고 있는 한류 열풍에 주목하고 BTS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BTS 발자취를 따라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6월 1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에 소재한 칼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환경분야 업무협력 강화 및 정책방향 공유를 위한 국립환경과학원·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를 개최한다. 올해로 32년째를 맞이한 이번 회의는 국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청소년을 위한 대한민국 국가지도집’의 국문판과 영문판을 개정 발간해 6월 1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국가지도집은 국내외 교육현장에서 정확한 국토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최신 통계를 기초로 디지털 지도제작 기법과 인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등 농식품분야 창업·투자 관계기관 합동으로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2023 농식품 기술투자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중소기업 재직자의 미래 경력설계를 위해 1:1 경력진단 및 재취업 업종 상담, 희망업종 현직자와의 집단상담 등을 제공하는 ‘중장년 경력설계 카운슬링’ 참여대상을 만 45세에서 40세부터로 확대하고 자부담도 없앴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카자흐스탄을 공식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외교부 1호 영업사원으로서 이번 방문 기간 중 첫 일정으로 5.31 오전 알마티에서 카자흐스탄 진출 기업인 및 한인단체 대표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 장관은 카자흐스탄이 중앙아 내 최대 교역국이며 우리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5월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지방계약 제도발전 민관합동 특별팀’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지방계약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도개선은 그동안 논의된 과제 가운데 현장 체감도가 높은 3개 분야 9건의 추진과제를 선정해 확정했다. 특히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31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난임·다둥이가정에 대한 특별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다둥이 부모 등 정책수요자 입장에서 체감도 높은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