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5월 19일 오전 10시 롯데호텔에서‘AI 주도 신약개발, 제약바이오 혁신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열린 제약바이오 AI 혁신 포럼에 참여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AI 신약개발과 관련된 글로벌 기
[금요저널] 전영희 평화외교기획단장은 5.17-19간 워싱턴을 방문해, 미국 국무부 주요인사 및 前 북한인권특사 등을 만나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전 단장은 5.18 오전 스콧 버스비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부차관보와 북한인권 관련 의견을 나누었
[금요저널] 정부는 5.19 11:00 정부서울청사에서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과 유국희 전문가 현장 시찰단 단장이 브리핑을 갖고 후쿠시마 제1원전에 파견할 ‘전문가 현장 시찰단’의 방일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한일 양국 정부는 2023년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은 5월 19일 09시 긴급상황점검반을 소집해 제7차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날 오후 단체행동을 예고한 간호계의 상황을 파악하며 진료대책과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간호계를 비롯한 보건의료계와의 지속적인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사무역 주식회사’가 수입·판매한 ‘염장굴’과 이를 원료로 ‘토담식품’이 제조·판매한 ‘어리굴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 회수 대상은 포장일자가 ‘2020.10.20.’로 표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전국 50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이 관할 보건소 및 시·도, 질병관리청과 협력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지역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9일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30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관광공사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되어 피해 지역 복구 활동에 쓰일 예정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5월 19일 오후 어명소 2차관이 인천공항을 방문해 CIQ 기관, 인천공항공사, 항공사·지상조업사 등 항공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국정과제 분야별 이행 성과와 계획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정부 출범 1주년을 계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6,000여개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개학기 점검은 중앙부처, 지자체, 민간단체 등 978개 기관, 48,483명이 참여해 전국 6,27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5월 18일 11시 SK온을 방문해 국내 최초 초산 자연분만 네쌍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기일 제1차관은 네쌍둥이의 부모인 송리원·차지혜씨로부터 임신·출산 및 초기양육 과정의 소회와 다태아 임산부 지원 관련 정책 제안 등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센다이 프레임워크 이행 시기 중간을 맞아 개최되는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 고위급 회의’에 정부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국제연합 총회와 재난위험경감사무국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정상급을 포함한 재난관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국 12개 지역 문화예술기관과 함께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연대의 가치를 담은 문화다양성으로 사회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2023 문화다양성 주간’을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문화다양성 주간’에는 ‘다양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의 글로벌 진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5월 18일 aT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의 글로벌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및 유럽의 식품원료 안전성 평가체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공항 이용 전반에 대한 운영개선 과제를 보다과감하게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전원 민간으로 구성된‘공항운영 개선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 19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 공항공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해왔던 의견수렴 채널들이 이용자 수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