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호주 BTS 팬클럽 아미 회원 28명이 BTS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부터 16일까지 한국을 여행한다.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는 호주 현지에 일고 있는 한류 열풍에 주목하고 BTS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BTS 발자취를 따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청소년을 위한 대한민국 국가지도집’의 국문판과 영문판을 개정 발간해 6월 1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국가지도집은 국내외 교육현장에서 정확한 국토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최신 통계를 기초로 디지털 지도제작 기법과 인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6월 1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에 소재한 칼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환경분야 업무협력 강화 및 정책방향 공유를 위한 국립환경과학원·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를 개최한다. 올해로 32년째를 맞이한 이번 회의는 국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등 농식품분야 창업·투자 관계기관 합동으로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2023 농식품 기술투자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중소기업 재직자의 미래 경력설계를 위해 1:1 경력진단 및 재취업 업종 상담, 희망업종 현직자와의 집단상담 등을 제공하는 ‘중장년 경력설계 카운슬링’ 참여대상을 만 45세에서 40세부터로 확대하고 자부담도 없앴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5월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지방계약 제도발전 민관합동 특별팀’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지방계약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도개선은 그동안 논의된 과제 가운데 현장 체감도가 높은 3개 분야 9건의 추진과제를 선정해 확정했다. 특히
[금요저널] 카자흐스탄을 공식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외교부 1호 영업사원으로서 이번 방문 기간 중 첫 일정으로 5.31 오전 알마티에서 카자흐스탄 진출 기업인 및 한인단체 대표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 장관은 카자흐스탄이 중앙아 내 최대 교역국이며 우리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31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난임·다둥이가정에 대한 특별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다둥이 부모 등 정책수요자 입장에서 체감도 높은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31일 오후 1시 남양주시를 방문해 남양주지역특화발전을 위한 남양주-한국토지주택공사 간 협약식에 참석하고 남양주왕숙 신도시를 명품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남양주왕숙 신도시는 청년과 서민층의 내 집 마련을 위
[금요저널] 외교부 강재권 경제외교조정관은 확산방지구상 20주년 고위급 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폴란드 외교부 보이치에흐 게르벨 차관을 만나, 지역 및 글로벌 정세를 짚어보고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금번 면담에서 한-폴 양측은 글로벌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금요저널] K브랜드전시회가 본격적으로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K브랜드전시회는 국내 전시주최자가 우리 수출기업과 함께 해외 수출유망지역에서 직접 개최하는 전시회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수출 확대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달 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20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1일 경남 함안군 로만시스 칠서공장 개최된 산업부 연구개발 지원사업인 수소전기트램실증사업의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우리 기술로 만든 첫 수소전기트램은 현대로템 등 총 22개의 기업, 연구소, 대학이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로써 2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연 한류의 원조 ‘난타’와 연계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친다. 문체부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국정과제로 K-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97년 초연 이후 현재까지 ‘난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영상물등급위원회와 함께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로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TV+, 왓챠,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 등 7개 업체를 1차 지정했다. 지정된 업체들은 6월 1일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콘텐츠의 등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