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윤태식 관세청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8월 3일 현지 진출 우리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통관 및 물류 관련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 08:30 예정)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윤 청장은, 8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신약 개발 및 백신 분야 투자 활성화를 위해 케이-바이오·백신 펀드 조성방안을 지난 7월 27일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보고·확정하고 후속조치로 펀드 결성을 위한 운용사 공모 등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펀드 결성을 위해 8월 4일부터
[금요저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차수별 인구 대비 접종률은 1차접종 87.9%, 2차접종 87.0% , 3차접종 65.2%, 4차접종 11.5%이다. 50세 이상 연령층 전체, 18세 이상 면역저하자 및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종
[금요저널] 부동산산업 분야 유망 새싹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2022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기존 창업기업 부문에서는 대상팀에 ㈜산군이, 예비 창업팀 부문에서는 우승팀에 FAC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8월 5일 ‘2022년 부동산서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2년 상반기 시행한 전국 161개 건설현장 대상 하도급 규정 준수 여부 실태점검 결과 점검 현장의 약 22%에 해당하는 36개 현장에서 불법 하도급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점검은 ‘21년 10월 이후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탐방객이 해양쓰레기를 직접 주워오면 상품권으로 교환해주는 해양쓰레기 수거보상제도인 ‘해치움 캠페인’을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태안해안국립공원 2곳에서 8월 8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탐방객이 국립공원에서 제공한 봉투에 해양쓰레
[금요저널] 앞으로 은행계좌 개설, 신용평가점수 혜택 신청, 학자금지원 신청 등을 위해 필요한 증명서가 대폭 줄어들어 국민편익이 높아질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8월 5일부터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28종을 추가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시작된 공공 마이데이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인 미디어 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을 위해 창작자와 팬, 그리고 관련 기업인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1인 미디어 산업 대표 행사인 ‘2022 대한민국 1인 미디어 대전’을 8월 5일~6일 이틀간 개최한다.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본
[금요저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며 탁월한 공적을 세운 ‘2022년 대한민국 공무원상’ 예비심사 통과자 90명이 선정됐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5일 예비심사 통과자 소속 기관에 예비심사 결과를 통보하고 통과자들에 대한 대국민 공개검증을 실시한다고 4일 밝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기존에 사용해 오던 국민참여 온라인 플랫폼인 ‘광화문1번가’의 기능을 강화해 8월 5일부터 “온국민소통”으로 새롭게 개통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14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국민 참여·소통의 대표적인 창구로서의 이미지를 포괄하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된 제25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우리 정부의 한-아세안 상생연대 구상을 소개하고 북핵 문제를 포함한 지역·국제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장관은 전세계 자유·평화·번영
[금요저널] 국세청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가상공간에서 조세유물 관람과 세금교육·체험 등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도록 국내 박물관 중 최초로 자체 플랫폼 ‘메타버스 조세박물관’을 구축해 2022.8.4.에 개통했다.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국립조세박물관은
[금요저널] 국가보훈처는 4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펠로시 미 하원의장과 함께 방한 중인 미 하원 보훈위원장 마크 타카노 의원을 이날 오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접견, 한미양국의 베트남 참전군인에 대한 의료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타카노 위원장은 지난 20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조규홍 제1차관은 8월 4일 ‘민들레처럼 발달장애인활동센터’를 방문해 이용자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현장 간담회를 실시해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정부는 학교를 졸업한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기반을 이용해 여가, 취미활동을 즐기면서 의미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