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 15일부터 남양주왕숙·왕숙2, 고양창릉 등에서 총 4.8천호 규모의 공공 분양주택 사전청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작년부터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행되고 있는 사전청약은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의 공급 시기를 조기화하는 제도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관련 혁신적인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씨앗기업과 새싹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창투사와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창업아이디어 공모’와 ‘넥스트 혁신기술 실증사업’의 공모계획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어반테크 기업의 성장단계
[금요저널] 새 정부 국정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공직문화 혁신·인사규제 혁파 중점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생각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사혁신처는 13일 새 정부 국정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핵심과제로 인사규제 혁파와 공직문화 혁신을 선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서울산업진흥원과 7월 14일 서울산업진흥원에서 ‘국립공원 휴가지 원격근무 시범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는다. ‘휴가지 원격근무’란 산과 해변 등 휴가지에서 머물면서 일과 시간에는 업무를 하다가, 일과 후에는 일하던 곳에서 바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행정·공공기관의 데이터분석역량을 강화하고 기관별 유사 분석모델 개발에 따른 예산 최소화 및 분석 소요기간 절감을 위해 3종의 표준분석모델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폐쇄 회로 텔레비전영상 기반 차량통행량 측정, 지역소상공인 디지털 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금연광고가 베트남에서 재구성되어 베트남 금연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 베트남 사무소와 베트남 보건부의 요청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 금연광고 2편이 베트남에서 재구성되고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 7. 13, 공공 발주자들이 소프트웨어사업 제안요청서에 소프트웨어 법·제도를 예시와 함께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공공소프트웨어사업 제안요청서 작성 예시’를 제작·배포했다. 공공SW사업의 ‘제안요청서’는 발주기관과 수주기업 간
[금요저널] 국립종자원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우리나라 종자산업 발전을 위해 7월 13일 국립종자원에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종자원은 벼, 보리, 밀, 콩 등 주요 식량종자의 안정적인 공급 및 식물 신품종 육성자의 권리 보호, 국내 우수품종의 수출을 지원하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청년 보호 사각지대 적극 발굴 및 선제적 근로감독 등을 통해, 청년이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으며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노동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고용노동부는 연예매니지먼트 분야를 대상으로 근로감독 및 현장종사자 대상 근로 여건에 대한 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을 통해 본 의료데이터 활용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7월 13일 오후 1시 ‘제3차 보건의료데이터 혁신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데이터 혁신 공개토론회’는 보건의료데이터에 대한 현장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선도 부처로 선정되어 7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는 공무원의 적극행정 활동에 대해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적립된 마일리지를 사용해 보상 기회를 제공받는 제도로써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서곤 연구개발정책실장은 7월 13일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공공분야 나노·반도체 인프라 관계자 및 반도체 설계 교육 전문가와 반도체 설계분야 인재양성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이번 논의의 장은 반도체 설계인력 양성의 양적 확
[금요저널] 병무청은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각 군 인사참모부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 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군 인사참모부장 등 군 관계관이 참석해 입영대기 기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7월 13일 오후 2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정부세종청사와 각 자치단체 간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자치단체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