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 4일 주택공급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소통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택공급 관련 주요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주택관련 협회 부기관장들도 참석해, 주택공급과 관련된 주요 정책·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먼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국가핵심기술 지정 등에 관한 고시’를 7.5. 개정·공포한다. 개정안은 고시된 날부터 시행된다. 산업부는 급속한 기술발전 속도에 대응해 지정된 핵심기술을 재점검하고 기술범위를 보다 명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가핵심기술 현행화 작업을 진행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내 항공사 등 항공업계 안전 투자 규모가 총 5조 8,453억원으로 ’22년 대비 1조 6,155억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항공안전 투자 공시제도에 따라 항공운송사업자 및 공항운영자 등 18개 항공교통사업자들이 공시한 ’23년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7.3.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SMR 얼라이언스 1주년 총회’를 계기로 민간의 원전시장 참여 확대 등을 포함한 ‘SMR 선도국 도약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지난 1년간 얼라이언스 활동의 성과로써 SMR 사업개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나노융합기업과 연구자 간 교류·협력의 장인‘나노코리아 2024’를 7.3.부터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2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로 세계 3대 나노 행사 중 하나로 나노융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1차관은 산업단지 수해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3. 오후 인천남동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인천시, 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업단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철저한 대응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지난 주말에 시작된 올해
[금요저널] 산업단지를 태양광 보급의 핵심입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청사진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7월 3일 최남호 제2차관 주재로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산단태양광 활성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및 공급망 강화전략’ 발
[금요저널]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추진 중인 전기차·전기이륜차 등 미래모빌리티, 청정에너지 등 포괄적인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사업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7.2.부터 7.4. 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했다. 먼저, 정인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분야 첨단 연구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기술혁신을 이끌어갈 석·박사급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ICT연구센터,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학·석사연계ICT핵심인재양성 사업의 ’24년도 신규과제 45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여름철 홍수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방지에 일조하고자 관련 기업 및 기관과 함께 추진해온 ‘도로·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내비게이션고도화’ 성과의 일환으로 호우 시 차량이 홍수경보 발령지점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부처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공공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부처협업 기반 AI확산’사업의 ’24년 신규과제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전국민 AI일상화 추진의 일환으로 다양한 공공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AI서비스를 개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은 유류세 일부 환원 시행일에 맞춰 경기도 안양시 소재 안양동 주유소를 방문해 석유 판매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석유공사, 석유관리원, 알뜰공급사 등 알뜰주유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그간 정부는 정유사·주유소 등 업계와 긴밀히 협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 16곳을 선정했다. 공간혁신구역은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등 규제가 완화되는 도시계획 특례구역으로 다양한 기능을 복합해 도심의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새롭게 도입되는 공간혁신구역
[금요저널] 2024년 상반기 한국의 수출이 전년 대비 9.1% 증가한 3,348억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수입은 3,117억 달러로 6.5% 감소했으며 무역수지는 231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2018년 이후 상반기 기준 최대 흑자를 달성했다. 분기별 수출 증가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