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사회 구현의 핵심 요소인 전파를 활용한 新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해 전파활용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2025년도 전파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사업을 1.24부터 2.24까지 공모하고 신청기업을 모집한다. 전파산업 중소기업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가상융합산업 분야 기술 혁신과 창업을 선도할 청년 개발자와 창작자를 양성하기 위해 ‘가상융합세계 교실’ 제4기 교육생을 2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상융합세계 교실’은 과제 중심의 실무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가상융합산업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도전적 신사업에 대한 R&D 지원과 투자 유치를 통해 신산업 분야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사업’의 ‘25년도 신규과제를 공고했다. 동 사업은 중소기업과 엑셀러레이터가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22.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최남호 제2차관 주재로 ‘해상풍력 활성화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간담회에 참석한 공공개발사, 제조기업, 해상풍력 설치선 기업 등과 함께 공공의 역량 제고와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24일에 재난안전 임무용 육해공 무인이동체 개발 연구수행기관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총 1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난안전 임무용 육해공 무인이동체 개발 사업은 공장·물류센터 등 대규모 시설의 화재 초기진화 이후 내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21. 오후 2시 한국기술센터에서 ‘제5차 산업집적활성화 기본계획’ 논의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집적활성화 기본계획은 산업의 집적을 촉진하고 산업집적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이다. 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미·독·일 등 주요국과 첨단산업 분야 국제표준을 공동개발하는 ‘국제표준화 협력사업’에 전년 대비 49.8% 증액된 24.3억원을 7개 분야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표준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국표원이 발표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21일 국내 최대 발전단지인 한울 원자력 본부를 방문해, 동계 원전 운영 현황을 살피고 동해안수도권 송전선로 건설현장을 점검했다. 올 겨울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전력당국에서는 정비 중인 새울1호기를 제외한 23기의 원전을 모두 가동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월 22일부터 3일간 한국 정부를 대표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5 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 “지능화 시대를 위한 협업”을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다보스포럼에는 60여명의 각국 정상을 포함한 350명 이상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지방규제혁신위원회’ 논의를 거쳐 농공단지 내 건폐율을 상향 조정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후속조치로 올해 상반기 중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그동안 공장 증설이 필요함에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1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방송·매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차세대 방송매체 서비스 온라인 체제 기반 선도’ 사업을 공고할 계획이다. ‘차세대 방송매체 서비스 온라인 체제 기반 선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2025년도 초거대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 과제 공모를 ’ 25년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디플정위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초거대 인공지능 기반 서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월 21일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유망기업을 집중지원하는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기업을 2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은 정부 지원사업 간 예산의
[금요저널] 세계은행은 1.17 03:00 오후 1시, 국제엠바고)에 1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다. 세계은행은 ’ 25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지난 6월 전망과 동일한 2.7%로 전망했다. 물가상승률 하락, 통화정책 완화 등이 선진국과 신흥·개도국 경제를 뒷받침하며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