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콘서트로 관객들의 마음을 다독였다. 크러쉬는 지난 18, 19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2024 CRUSH CONCERT [May I be your Ma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매 연말 ‘CRU
[금요저널] 배우 이동휘가 ‘수사반장 1958’ OST에 참여한다. 이동휘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MBC ‘수사반장 1958’ )의 OST 스페셜 트랙 ‘여전히 그댄’을 발매한다. ‘여전히 그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변함없는 마음과
[금요저널] 싱어송라이터 주니와 독일 팝 아티스트 레방 가이거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주니와 레방 가이거의 글로벌 싱글 ‘CLOUD 9’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CLOUD 9’은 미스터리프렌즈에서
[금요저널] 그룹 핑크버스의 3인 3색 비주얼이 베일을 벗었다. 핑크버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디지털 싱글 ‘Call Devil’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하며 정식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 속 해나는 진한 브라운
[금요저널] ‘비밀은 없어’ 고경표의 진심이 안방을 사로잡고 있다.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가 ‘폭소 텐션’과 함께 중반을 향한 가운데, 코믹과 정극을 넘나드는 고경표의 진면모가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기백은 우주가 제작하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
[금요저널] 가수 서영은이 선물 같은 무대로 팬들을 초대한다. ‘서영은 콘서트 [6월의 선물]’ 티켓이 16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이번 콘서트는 서영은의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오랜만에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는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의 콘서트가 초읽기에 돌입했다. 크러쉬는 지난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4 CRUSH CONCERT [May I be your May?]’의 합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크러쉬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OST ‘미안해
[금요저널] 배우 최지혜가 안정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최지혜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사장님은 9등급’에서 명문고 학생 은빈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3일 공개된 5, 6회에서 은빈은 세라와 시은에게 괴롭힘을 당
[금요저널] 가수 서영은이 약 5년 만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영은은 오는 6월 15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서영은 콘서트 [6월의 선물]’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서영은의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서영은은
[금요저널] 배우 허성태가 기존의 이미지를 깨고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허성태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에서 교통범죄수사팀 팀장 정채만 역으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만을 필두로 불법 중고차 딜러 일당 일망타진에 나선 TCI 팀원들
[금요저널] 가수 화사가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화사는 지난 11일 오후 홍콩에서 ‘HWASA the 1st FANCON TOUR [Twits] in HONGKONG ’을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날 화사는 독보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세트리스트
[금요저널] 배우 임영주가 ‘함부로 대해줘’에 출연한다. 1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는 인의예지를 장착한 MZ선비 신윤복과 함부로 대해지는 삶에 지친 여자 김홍도의 무척 예의 바른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임영주는 윤복의 호위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대만에서 아시아 팬 데이 투어를 시작했다. 대성은 지난 11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에서 ‘2024 DAESUNG FAN DAY TOUR:D’s ROAD’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대성은 화려한 세트리스트와 알찬 코너 구성으로 팬 데이를 꽉
[금요저널] ㈜EG뮤지컬컴퍼니의 대표작 뮤지컬 ‘유앤잇’이 다음달 22일 하남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공연을 펼친다. 뮤지컬 ‘유앤잇’은 AI가 보편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죽은 아내를 로봇으로 되살리며 인간의 존엄성과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지 철학적 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