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43엔터테인먼트 신예 걸그룹 메이딘이 베일을 벗었다. 29일 0시 메이딘은 143엔터테인먼트와 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에 따르면 메이딘은 마시로부터, 예서 미유, 수혜, 가은, 세리나, 나고미까지 총 일곱
[금요저널] 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가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핑크버스는 지난 27일 발매한 서머 디지털 싱글 ‘냉면’의 리릭 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 직후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리릭 비디오에는 무더운 여름, 휴가를 떠난 핑크버스의 모습
[금요저널] 독보적인 세계관을 지닌 걸그룹 드림캐쳐의 유니크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2024년 8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드림캐쳐는 ‘라이블리&러블리’라는 주제로 키치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평소 무대 위에서
[금요저널] 가수 장예은이 1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장예은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Picky ’를 발매한다. 장예은의 첫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곡인 ‘Picky’는 아날로그 사운드와 트랩 사운드를
김우민은 28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2초50로 전체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우민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2 런던 올림픽 박태환의 자유형 400m, 200m 은메달 이
[금요저널] ‘필드마블’이 신선한 재미를 안고 금요 예능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ENA ‘필드마블’ 4회에서는 1라운드 후반부와 2라운드를 진행하는 플레이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첫 티샷에 나선다. 첫 만남부터 플레이어 사이
[금요저널] 올가을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굴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이 열린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에 따르면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 킨텍스 7, 8, 9B홀에서 ‘원더리벳 2024’가 개최된다. 리벳과 원
[금요저널] 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그룹 핑크버스는 오늘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서머 디지털 싱글 ‘냉면’의 리릭비디오를 선공개 할 예정이다. ‘냉면’은 명카드라이브의 히트곡 ‘냉면’을 핑크버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컴
[금요저널] 가수 치즈 달총이 초고속 컴백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25일 레이블 무드밍글 측에 따르면 달총은 오는 8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불꽃, 놀이’를 발매한다. 최근 ‘우릴 머금던 바다’를 통해 여름 감성을 제대로 저격한 달총은 색
[금요저널] 그룹 NCT 127이 논스탑 퍼포주얼 콘텐츠의 첫 주자로 나선다. 24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아제드를 통해 NCT 127과 함께한 논스탑의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된다. 논스탑은 일상생활 속 자주 접하는 지하철 세트를 활용해 기존 콘텐츠와는 차별
[금요저널] 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가 무더위를 잊게 만든 청량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룹 핑크버스는 오는 7월 27일 서머 디지털 싱글 ‘냉면’를 발매하고 글로벌 리스너를 만난다. 컴백에 앞서 핑크버스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신보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한
[금요저널] 배우 한상진이 ‘지옥에서 온 판사’에 합류한다.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 공
[금요저널] 신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아제드가 새로운 콘텐츠인 ‘논스탑’을 론칭한다. 스튜디오 아제드 측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채널의 시작을 알리는 론칭 이미지를 비롯한 논스탑의 티징 콘텐츠를 오픈했다. 논스탑은 ‘셀 수 없는 N개의 정류장을 거치며 멈추지 않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미니 10집 컴백 활동을 성료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약 2주간의 타이틀곡 ‘JUSTICE’ 활동을 마쳤다. 8개월 만에 돌아온 드림캐쳐는 더욱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며 무대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