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C 아침음악살롱은 안산문화재단이 2009년부터 이어온 평일 오전 클래식 공연으로, 다양한 관객층을 클래식 입문자에서 마니아로 이끌고 있다. 지난해 아침음악살롱 전 회차 해설 및 피아노 연주로 사랑을 받은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올해도 음악감독을 맡았다.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지원을 통해 문화 격차 해소와 더불어 지역·세대·분야별 특색 있는 고유문화를 발전시켜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처음으로 ‘2024 양천구 문화진흥기금 지원 사업 공모&rsqu
4일 성남문화재단에 따르면 올해 ‘마티네 콘서트’는 체코를 주제로 보헤미아 음악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연극만원 시리즈’는 예술가의 삶을 그려낸 명품연극 5편을 무대에 올린다. 마티네 콘서트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주
‘주목받은 비주류, 진영 안의 거부감’으로 정의되는 최경태(1957~2021) 작가의 3주기 유작전이 서울 인사동에서 열리고 있다. 인천대학교 미술학과 81학번 출신인 최경태는 1980~1990년대 민중미술 기조의 작업을 이어오다가 2000년대 들
■총알 빗발치는 코믹 활극...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가 2년 만에 재연으로 돌아온다. ‘웨스턴 스토리’는 모험, 무법지대, 총잡이, 보아관 등으로 대표되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
수원시청소년뮤지컬단이 3·1절을 소재로 역사의식의 중요성을 담아낸 창작 뮤지컬 ‘타임슬립 1919:무명의 소녀들’을 선보인다. 수원시청소년뮤지컬단은 오는 2일부터 이틀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정기공연 ‘타임슬립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역 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학교연계스쿨樂’ 사업 참여 학교를 오는 2월 6일 10시부터 13일 18시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체육 활동, 예술 활동, 성문화교육, 기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 명인들과 세종국악관현악단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새해 희망찬 출발을 기원하는 공연이 열린다. 군포문화재단이 오는 2월 24일 오후 7시 정월대보름 ‘달달한 콘서트’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선보인다. ‘달달한
성남문화재단를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인 ‘마티네 콘서트’가 올해는 체코 클래식을 주제로 관객을 찾아간다. 또 ‘연극만원(滿員)’ 시리즈는 명품 연극 5편이 무대에 올려진다. 성남문화재단은 30일 “‘마티네
먹과 아크릴을 활용해 우아한 전체 소나무 또는 조형미 뽐내는 특징적 소나무 가지를 캐버스에 옮겨 감동을 전하는 송곡 고재봉 작가는 2024년 1월 18일(목) ~ 2월 19일(월)까지 서울 목동 로운갤러리에서 초대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한지 위에 소나무 먹그림으로
포항시립미술관은 26일 새해의 문을 여는 ‘2024년 상반기 전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일만 포항시의회 부의장님, 참여 작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를 관람하고 올해 상반기 전시의 시작을 축하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돌아온다.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 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가상의 인
“예술은 언제나 ‘처음’을 일으킨 날벼락 같은 ‘미학적 사건’들로 새로워진다. 낯선 처음이야말로 일상을 뒤흔들어 새 날을 여는 ‘나아감(進步)’이요, 새 날의 ‘오늘’이며,
오산문화재단이 오는 3월 24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 제1~3 전시실에서 ‘변화(change)와 변환(convert)’展을 진행한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하는 세상 속 ‘변환’을 주제로 감성을 접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