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을 만지는 질감을 좋아하고 생각과 철학을 흙에 맞춰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펼치고 있는 도자 조형 황현숙 작가는 오는 9월 27일(토)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의 세지화랑(관장 장숙영)에서 "흙과 대화를 나누고"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한다. 자신과 흙의 물아일체 그리고 소
전통화법에 따라 실경산수의 진수를 보여주는 수묵화 황영식 작가는 오는 9월 22일(월) ~ 10월 5일(일)까지 서울 한벽원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진행한다. 전시 작품의 고즈넉한 가을 연밭 풍경은 양평 두물머리 모습을 수묵의 세계로 탄생시켰으며, 동해 무릉계곡, 수성계곡
얽히고 흩어지는 인연이 필연으로 수렴해 가는 과정을 회화로 제시하는 이희돈 작가는 서울 강남구 소재의 청담 보자르갤러리(대표 허성미)에서 오는 10월 3일까지 "필연(必然): Destiny - 인연을 넘어, 필연으로 마주하다" 타이틀로 초대개인전을 실시 중에 있다. '
금빛에 물든 달항아리는 고고한 자태로 눈길을 끈다. 좌우대칭적 균형은 안정감을 주고, 달항아리 전체에 퍼진 미세한 균열감은 오래된 세월의 가치 표현으로 조선의 대표 예술품 달항아리에서 느낄 수 있는 순수한 고전미까지 살려냈다. 고급스런 금박과 어우러진 달항아리의 새로
포항의 자생공연단체 알스노바종합예술단(단장 이항덕)이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남구 지곡동 효자아트홀에서 창작오페라 ‘하선대’ 앵콜공연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가 사업비 전액을 부담하는 전석 무료 초대 공연으로, 지난해 초연 당시 큰 호
경기도가 ‘2025 DMZ OPEN 페스티벌’의 하나로 기획해 추진한 ‘DMZ OPEN 콘서트’가 지난 6일 토요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1만 2천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콘서트는 DMZ
국내 최대 전통 규방공예 커뮤니티인 쌈지사랑규방공예연구소(대표 하재구)는 2025년 9월 3일(수) ~ 9월 8일(월)까지 “아름다운 규방공예” 작품전을 서울시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19회 정기회원전을 개최
강동미술협회(회장 박장배)가 주최하는 제22회 ‘한강의흐름전’이 오는 9월 9일(화) ~ 9월 15일(월)까지 강동문화재단 갤러리(아트랑)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강동미협 회원 정기전이며, 서울시 각 지부와 유명작가가 함께하는 초대전으로 지역주
훈민정음을 모티브로 도자회화의 매력을 알리는 주경석 작가와 옻칠 공예작가로 활동하는 한민경 작가의 ‘어쩌다 다시 봄’ 부부회갑전이 2025년 8월 29일(금) ~ 9월 3일(수)까지 서울 혜화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주경석 작가는 도자 조각에 양
재)이천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천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2025 전통문화유산 한마당 풍류’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풍류’는 이천을 비롯한 국내외 예술단체와 시민이 함께 전통문화를
캔버스 중심을 시작으로 사방에 뻗어나가는 강한 빛의 속도 그리고 눈부시도록 찬란한 빛의 밝음을 순수한 물질 24K 순금으로 새겨 넣어 생명의 근원에 근접시킨다. 진지한 현재의 삶을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의 표현을 이미지로 만들었고, 가지런히 뻗어나가는 빛의 결을 따라
아름다운 자연 풍광에 고즈넉한 감성을 심어 힐링 포인트를 만들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듯 빛으로 반사되어 밝혀진 자연의 일부는 잔잔하고 고요하여 휴식을 전달하는 매력이 있다. 주변 풍경을 빛에 음영에 따라 눈부시게 반짝이는 숲으로 만들어 사실적이면
화성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안필연)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한여름 밤’과 ‘시간여행’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통해 시원한 여름밤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예술과
묵직한 옻칠로 생성된 추상 작품은 인간 내면의 진중한 정신세계를 나타내어 예술이 설명하는 올바른 삶에 대한 고찰을 이야기하는 그림으로 2025년 8월 11일(월) ~ 9월 5일(금)까지 서울 강서구 소재의 갤러리블라썸(관장 최명숙)에서 "무위의 풍경" 타이틀로 초대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