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 내 문화재를 보호하고 알리기 위해 민간 차원의 자율적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11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석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문화재지킴이 활동 등에 관한 조례안’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21일 개회되는 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11일 제371회 임시회 제2차 상임위에서 조희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생리용품 지원대상을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균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제371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미숙한 노년층이나 장애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성기황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원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상임위를 통과해 21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 공원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맨발걷기 활성화 및 맨발걷기에 편한 건강친화적 환경을 조성하
[금요저널] 임광현 도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경기도가평교육지원청 이윤순 교육장, 교육과장, 행정과장 및 대외협력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교원의 지위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금요저널] 김대중대통령탄생100주년 경기도의회 기념사업준비위원회가구성되어 활동 시작을 알렸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2024년 김대중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지난달 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비상설특위 김대중대통령탄생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회를 구성해 김대중 대
[금요저널] 경기도 체육시설의 시설 및 부대시설 이용감면 대상이 다자녀가정, 보훈보상대상자, 학교 체육활동과 관련된 정규수업 또는 방과후 활동 등으로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강태형 의원은 11일 열린 제 371회 임시회 제2차 상임위에서 추경 심의를 하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책에 관해 강하게 지적했다. 강태형 의원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는 우리 도민의 건강과 안전, 농어업, 수산업에 부정적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대형 관광버스·화물트럭들의 불법 주·정차로 민원이 제기된 학생 통학로 현장을 찾아 학생 안전 확보에 앞장섰다.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1일 옛 선인재단 부지 일원의 학생 통학로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양운석 의원이 11일 제371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심사에서 건설국 하천 정비개선사업 관련 감액 건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월 도 주도의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제371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상임위를 통과했다. ‘경기도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학생 통학로에 대한 구체적인 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과 장한별 의원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지하1층 정담회실에서 경기도내 지자체 지원 학교 내 사회복지사와 정담회를 갖고 내년부터 지자체 지원이 축소되거나 중단될 위기에 놓인 수원, 군포 지역과 아직 방향이 정해지지 않
[금요저널]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은 8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2040년 수도권 광역도시계획’ 보고를 청취하는 자리에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며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에 RE100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경기도는
[금요저널] 이승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벌인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교육위원회 상정 촉구 피켓 시위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 더불어 최근 공교육 정상화와 교권 강화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면서 교육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