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종영 의원은 8일 고양시 소노캄호텔에서 개최된 ‘2023년 경기도-주한미군 유관기관 정책토론회’에 안전행정위원회 대표로 참석해 축하인사와 주한미군과의 협력사업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윤종영 의원은 “올해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지난 3일 남대문시장 광장에서 열린 ‘2023 제1회 남대문 상인의 날’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고 남대문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옥 의원은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던 남대문 시장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정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8일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근대사에 많은 굴곡이 있었다. 에도 자녀들을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살펴주신 부모님 덕분에 우리나라와 인천이 성장 발전할 수 있었다”며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은 지난 4월 29일 서대문구 북가좌2동 ‘해담는 다리 앞’ 인근에서 개최된 ‘제6회 이팝꽃길 축제’에 참석,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을 즐겼다.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본 축제는, 응암로1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환희 운영위원장은 지난 7일 조선의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있는 종묘 영녕전에서 개최된 ‘ 2023년 종묘대제’에 참석해 제향했다. 종묘대제는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으며 왕이 직접 거행하는 의례 중 가장 규모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신영희 의원이 8일 충북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3년 제4차 임시회’에서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인천시의원 대표로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대응 및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의 제안에 따라 ‘천 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하는 경기도 내 대학들에 경기도가 추가적인 예산 지원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경기도가 ‘천 원의 아침밥’ 참여 대학에 대한 도 차원의 추가 지원 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전
[금요저널] 이채명 의원이 4일 도의회상담소에서 호계3동 주민자치위원회 이한규위원장과 함께 도민 생활 밀착형 소규모 정책제안 관련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이한규위원장은 “여성 및 청소년 등이 안심하게 다닐 수 있는 여성 안심귀가길 LED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은 8일 서울시로부터 양천구 구립 경로당 지원 및 증·개축, 평생학습관·미래교육센터 조성, 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총 7개 사업에 필요한 41억8천5백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관내 46개 구립
경기도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2023년 중소 대기 배출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 대기 배출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은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중소기업이 액화천연가
이번 한일정상회담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가 의제로 오르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저는 국민의 먹거리 안전, 어민, 소상공인 등 관련 산업 종사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첫째, 일본 정부에 투명한 정
[금요저널] 속도감 있는 강서구 재개발을 위해 지역사회와 국민의힘, 서울시의 소통과 협력이 강화된다. 서울시의회 경기문 의원에 의하면, 지난 5월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화곡본동을 포함해 화곡동 일대의 재개발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들과 국회대로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5월 4일 오후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아주대학교 파주병원 건립’과 관련해 병원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고 의원은 아주대 병원측 관계자들로부터 구체적인 사업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아주대측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4일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해 화훼신품종 등을 둘러보고 경기도농업기술원 홍보관 및 전시관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1997년 대한민국 최초로 시작된 이래로 올해 25개국 200여개 기관·단체 등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