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10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의정회 제32회 임시총회’에 참석해 “경기도를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하신 선배 의원님들 뜻을 받들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날 행사는 박정현 경기도의정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기 김치페스타’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도민들과 함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이오수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전국 최대의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갖춘 지역이며 김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은 11월 7일 열린 킨텍스 행정사무감사에서 킨텍스가 최근 2년간 380억원의 순수익을 달성하고 제3전시장 건립 등 외형적 성과를 이룬 점은 높이 평가하면서도, 앞으로는 “양적 성장에 머무르지 말고 질적 성장으로 글로벌
[금요저널] “복지 행정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못한 예산은 결국 도민의 삶을 위태롭게 한다”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11월 7일 제387회 정례회 중 경기도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장과 소통 없는 복지예산 대폭
[금요저널]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7일 열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복지 사업에 행정과 예산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지난 7일 제387회 정례회 진행에 따라 보건복지위원회는 경기도 복지국 주요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은 11월 7일 제387회 정례회 중 경기도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2026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복지·보건·의료 전반을 총괄할 ‘복지실’신설의 필요성을 제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은 11월 7일 열린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공기관 사칭 노쇼사기’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문화체육관광국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학수 의원은 “요즘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11월 6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에 새롭게 문을 연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재단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은 11월 7일 열린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의 문화향유 격차와 경기문화재단의 구조적 한계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김도훈 의원은 ‘경기도민 문화예술 향유 실태조사’를 인용해 “도민 1
[금요저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8일 오후 시흥에서 각각 열린 배드민턴대회 및 에어로빅힙합댄스대회에 참석해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 확대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장은 먼저 정왕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열린 ‘2025년 시흥시장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참가선수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11월 7일 도시주택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일부 주거복지사업이 실제 인구통계와 동떨어진 채 집행되고 있다며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설계의 전면적인 개선을 강력히 주문했다.유종상 의원은 대표적인 사례로 ‘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강웅철 의원은 11월 7일 성남소방서에 대한 2025년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안전행정위원회 현장감사에서 구급대원 폭행 사건 및 119 구급차 인력 배치 문제를 중점적으로 질의하면서 이에 대한 대책을 제시했다.강 의원은 성남소방서가 현장감사 대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은 11월 7일 시흥소방서를 대상으로 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구급대원 폭행 근절, 의료기관 협력 체계 개선, 다문화 전문의용소방대 운영 내실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이번 감사는 최근 3년간 시흥소방서 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7일 열린 2025년도 수원·평택·안성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이후 나타난 학습 격차와 미이수 학생 증가 문제를 지적하며 “준비되지 않은 제도가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