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귀근 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포소방서와 함께 군포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화재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김귀근 의원은 지난 22일 군포소방서 관계자들과 군포역전시장과 산본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 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33일간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를 접수한다.도민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 △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9월 29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평화토크홀에서 '불평에서 대안으로'를 주제로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정책토크콘서트는 기존의 형식적인 토론회에서 벗어나 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22일 경기연구원에서 열린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문제 진단 및 개선전략 연구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대장지구 개발에 앞서 부천 내부를 연결하는 남북 교통망을 서둘러 준비하지 않을 경우 대장신도시가 부천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아니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R DB센터에서 ‘경기도 피지컬 AI 협의체 의원 정담회’를 열고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경기도의 역할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태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오남석 부위원장은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R DB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피지컬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과 산업 현장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미래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은 23일 오전 약수역에서 출근길 주민들을 만나 추석 명절 인사를 전했다.이날 현장에는 최수진 국회의원과 이정미 서울시의원, 박창배·손주하·양은미 중구의원도 함께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이번 출근 인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은 서울가재울초등학교 후문 개방 과정에서 반복돼 온 새벽 시간대 소음 민원과 관련해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가재울초등학교는 급식 식재료와 우유 배송 등을 위해 이른 시간대 후문을 개방해 왔으나, 기존 바리케이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예슬 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 오산 지역상담소에서 경기도e스포츠협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e스포츠 활성화와 종목단체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협회 측은 현재 경기도체육회 인정단체로 등록된 경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양송이 의원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등포을 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총 13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 의원이 그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우현욱 의원은 22일 열린 ‘2026년 제31회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서 지역구 내 죽전중학교 학생들을 만나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치 참여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학생들은 본회의장을 직접 둘러보고 자유발언과 안건 제안, 토론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22일 경기교육재정의 중장기적인 지속가능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재정건전화 조례안’의 입법예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움직임으로 세입의 95.2%를 이전수입에 의존하는 경기도교육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지원 의원은 22일 교육재정의 편성부터 결산까지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분석·환류하는 ‘경기도교육청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 운영 조례안’의 입법예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올여름 도내 최고 기온이 40℃에 육박하며 사상 첫 폭염중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영훈 의원은 21일 교육부 설세훈 기획조정실장, 김관영 부이사관과 면담하고 동탄·반월 지역의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은 전국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동탄 지역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