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양운석 의원은 4일 경기도 하천과, 안성시 건설관리과와 정담회를 통해 지방하천 정비사업,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강조하며 적기에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투입과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건설국
[금요저널] 박진영 경기도의원은 4일 열린 제3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학교급식 관련, 경기도교육청의 책임 강화 필요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박 의원은 학교급식 예산의 불균형적인 과도한 분담 구조를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의 책임을 강조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4일 제3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동연 도지사와 임태희 교육감에게 도정과 교육행정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도정질문을 펼쳤다. 이날 김철진 의원은 △동네책방 활성화 △워케이션 지원 조례 제정 및 활성화 △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박판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문화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 4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박판순 의원은 “문화의 범주가 확대된다. 에 따라 다양해진 문화산업을 반영하기 위해 문화상 수상 부문 변경이
[금요저널] 앞으로 출산·양육 지원을 위한 천사지원금과 아이 꿈 수당의 지급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4일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유경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저출산 대책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이날 열린 소관 상임위원회 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고준호 부위원장은 경기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불법 운영과 관련한 경기도 감사담당관의 감사가 기본 원칙을 위반하고 부적절하게 진행됐다며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다. 고 의원은 "감사담당관은 감사의 기본 원칙을 준수해 지방자치단체 및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선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4일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조례안 심사를 통과했다. 이선옥 의원은 “개정된 ‘관광진흥법’의 개정에 따라 지역별 관광협회의 사업비 지원 및 장애인·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박판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장사시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4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최근 감염병의 급속한 확산은 물론, 만성질환 중심의 질병 구조 등으로 인해 보건의료서비스 수요는 급증하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이 4일 열린 제377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체육 환경 개선과 선수 권익 보호를 위한 체계적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이학수 의원은 "안세영 선수와 대한배드민턴협회 간의 갈등은 특정 선수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명숙 의원이 4일 제3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 질문으로 양평군의 주요 현안에 대해 질의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박명숙 의원은 먼저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된 양평군의 세미원에 대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3일 열린 제326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경제실 안건심사에서 충무로 영상센터 운영 민간위탁 재위탁 여부를 포함해 서울영화센터의 통합운영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구미경 의원은 지난 29일 제326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서울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은 중랑구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태능시장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8월 30일 개최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개최된 ‘태능시장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태능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하고 중화2동 주민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동혁 의원이 5일 제3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K-컬처밸리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정동혁 의원은 “K-컬처밸리는 고양시민의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이라며 “아파트만으로 가득 찬 지금의 고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정영 의원은 4일 열린 제37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후보지 선정 과정의 문제 해결 촉구’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후보지 선정 평가 기준과 선정 절차 등의 공정성과 투명성 논란, 기존 의료원의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