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윤성근 의원은 24일 열린 제375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소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치행정국 2023년 결산 심사에서 우수공무원의 국내외 시찰 지원 사업의 저조한 예산 집행률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철저한 해명을 요구했다.
[금요저널] 경기도가 2023년 일반회계 세입예산 편성 없이 100만원 이상 징수결정한 사례가 90건, 10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채명 경기도의원은 24일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청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 질의를 통해 “특별회계와 기금까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김길영 의원이 서울시 브랜드 로고를 시청 소속 선수 유니폼에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6월 20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시 안건 상정 심의 회의에서 김길영 의원은 "서울시청 소속 운동 선수 유니폼에도 서울시 브랜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1일 동탄소공인복합지원센터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2024년 화성시 동탄지역 소공인 간담회”에 참석했다. 신미숙 의원은 ‘소상공인법’에 묶여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공인에 특화 된 지원 사업과 처우 개선을 위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박옥분 위원장은 마지막 회의를 도의회 에서 ‘2024년도 제2회 경기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 를 주재하고 주민조례청구 각하 결정, 2024년 2분기 자치법규 사후입법평가 등을 심의·의결했다. 입법정책위원회는 ‘경기도 자치법규 사후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24일 제375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안을 심도 있게 심의했다. 이날 김철진 의원은 자치행정국 소관 결산안을 심의하며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에 대한 보호 및 지원 사업의 낮은 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 서비스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경기도에서 진행한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경기도의회 제370회 임시회에서 서현옥 의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인천 청년 예술인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4일 문복위 세미나실에서 문복위 제2부위원장인 유경희 의원의 진행으로 ‘지속가능한 인천 청년 예술인 활동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심미경 의원은 21일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립대학교, 휘경공업고등학교가 서울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은 2022년 7월과 8월에 정부가 발표한‘반도체 인재양성방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은 24일 열린 제375회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의 민간건축물 내진보강비용 사업 집행 부진 문제를 지적하며 도민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 제대로 집행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이오수 의원은 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에서 제작하는 2024년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가 주·조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오는 10월 공개 예정인 ‘공동조례구역: JOA’는 과거 스승과 제자 사이인 두 도의원이 우연히 한집에서 지내게 되며 벌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이 21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경제노동위원회 심의에서 베이비부머 재도약 종합 지원사업,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의 취업경쟁력 제고 및 사후관리를 통한 중장기적 근로 확대를 요청하고 노동복지기금의 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21일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운영위원회 소관 심사 중 정책지원관 제도에 대해 의회사무처와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또한 의정 정보 번역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AI 온라인 번역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이 21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기획재정위원회 심의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취업프로그램 다양화 및 남북교류협력기금 재편 논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허 의원은 북한이탈주민 취업교육 사업과 관련해 “해마다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