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5일 강남구 신사동 신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달빛 피트니스’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건강 증진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달빛 피트니스’ 프로그램은 강남 소재 학교 운동장을 활용해 밴드체조, 스트레칭 등의 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지난 24일 25일 상임위 소관 2024년 업무보고를 통해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신설된 AI국, 국제협력국과 미래성장산업국을 소관부서로 두고 있으며 산하기관으로
[금요저널] 정부가 극한 홍수나 가뭄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대응댐’ 으로 명명한 신규 댐 후보지를 발표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의원이 정부가 발표한 댐 건설로는 반지하 주택의 침수나 제방 붕괴 등을 막지 못한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환경부는 해당 댐 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은 3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1회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한마음 대축제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용성 의원은 “오늘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과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핀 모습을 보니 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여성의원들이 인천지역 여성들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는 최근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이선옥 제1부의장을 비롯해 신영희·유승분·장성숙 의원, 박영월 인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임원, 인천시 관계자 등 20여명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최유희 의원은 2024년도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용산구 예산 79억원을 확보했다. 최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쪽방 거주자 생활안정지원 등 사회복지 예산 3억 8,800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옥재은 의원이 제11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하반기 ‘주택공간위원회’에 배정되어 활동을 시작한다. 주택공간위원회는 서울시 주택실, SH공사, 미래공간기획관, 서울디지털재단, 디지털도시국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 서울의 주택행정 종합기획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도내 주요 언론기관과의 소통·협력을 강화하고자 양 일에 걸쳐 지역 언론기관을 연달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본 방문은 도의회 국민의힘이 양 일에 걸쳐 지역 언론기관을 방문해 언론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향후 소통 강화를 위한 방안을 개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박명수 의원은 지난 7월 30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주택사업처 관계자와 안성 지역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에 대한 논의를 위해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안성 고수2로 소재에 안성청사복합 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지난 29일 ‘2024 반도체 분야 특성화고 계약학과 하계 교육’ 입교식에 참석해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어나갈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교육청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국가 전략산업과 신산업 및 신기술 분야
[금요저널] 일본 니가타현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것과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화가 난다”고 강하게 비판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같은 날 열린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건물 철거 저지와
30일 17시 현재 경기도 7개 시군에 폭염경보, 2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폭염 특보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경기도가 31일 오전 9시부로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하는 등 선제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을 통해 관내 두 학교의 교육환경개선사업 6억3천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는 호성중학교와 호계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각각 3억5천만원과 2억8천5백만원이 투입된다. 호성중학교는 방송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은 오는 9월 제377회 임시회에서 예정되어 있는 경기도 비서실 및 보좌기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에 차질이 없도록 근거 마련을 위한 자치법규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지사 비서실과 보좌기관은 지난 6월 정례회에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