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11일 제4기 의정모니터와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에 대한 공동 위촉식을 가졌다. 경기도의회 의정모니터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31개 시군에서 지원한 도민들을 성별, 세대별, 지역별로 균형있게 선발해 대표성을 확보한 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2년 제18회 선인장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해, 관련 행사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하고 영농조합법인 선인장연구회와 코엑스가 참여하는 선인장페스티벌은 선인장과 다육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대표 마스코트 ‘소원이’가 2022 한국문화축제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에 참가해 의회 알리기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한국문화축제’는 한국 문화와 세계를 잇는 글로벌 대표 한류축
경기도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 오후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갖고 13일까지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3년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된 이번 전국체전의 개회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유정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도민의 뜻을 담아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기회수도 - 경기도’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오전 옛 도지사
[금요저널] “용문∼홍천간 광역 철도망은 양평, 광주, 가평, 여주 등 경기 동부지역으로의 접근방법이 다양화되고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혜원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 한 ‘용문∼홍천간 광역철도 선도사업 조기착공과 중간 정차역 반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은 7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공공도서관의 발전 방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채명 의원은 공공도서관 발전을 위한 도차원의 역할 강조 경기중앙도서관과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의 통합 추진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이 좌장을 맡은‘경기도 농어촌 외국인 노동자 주거모델 개발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0월 16일 고양시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2022경기도정책토론대축제’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지난 6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보육 발전방안’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제언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정담회에서 경기도어린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용성 의원은 지난 5일 ‘제41회 광명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광명시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김용성 의원은 경기도의회 재선 도의원으로서 그동안 광명시 시정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등 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종영 의원은 7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민·관·군 상생협력과 소멸위험에 따른 지원을 촉구했다.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 접경지역은 한국전쟁 이후 규제와 군사 훈련으로 인한 소음 및 분진으로 끊임없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명원 의원은 7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농업 예산 비중 7% 이상 확대와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펼쳤다. 박 의원은 급변하는 국제 변화 속에서 먹고 사는 문제가 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경 의원은 7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 북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라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의 위상 강화를 촉구했다. 김진경 의원은 “경기북부 지역의 인
[금요저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민생경제 회복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하게 처리해 줄 것을 여야 대표위원에게 강력히 촉구했다. 염 의장은 7일 제36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작에 앞서 추경예산안 심의가 이뤄지지 않은 데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