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3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면제 대상 확대 방안과 관련해 “중앙투자심사 제도 개선으로 도교육청의 학교설립 권한이 더욱 강화됐다”며 “도교육청 주도로 지역 여건에 맞는 학교 설립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3일 교육부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퇴직 교직원의 재능 나눔을 위한 ‘교육이음센터’ 사업설명회를 15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는 재능 나눔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인천 관내 퇴직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이음센터’ 사업을 안내하고 인력풀을 모집하기 위해 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 학교장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폭력 예방 맞춤형 별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고위직 관리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중 30개교를 2023년 인천형 늘봄 모델학교로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8일까지 단위 학교의 공모 신청을 받아 늘봄 모델학교를 선정했다. 당초 교육부의 늘봄학교 시범교육청 최종 선정 발표에 따라 관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학기 대비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점검을 20일부터 실시한다. 최근 학교 밖 통학로에서 학생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보행로가 없는 통학로와 학교 주변 공사장 등이 심각한 안전 위협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실시하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일상 회복 후 처음으로 맞는 3월 신학기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13일 시교육청 주간공감회의에서 “3월 신학기는 3년 만에 온전히 이뤄지는 신학기”며 “일상 회복으로 돌아가는 첫 신학기인 만큼 기존의 3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교장·교감 등 신규 관리자를 대상으로 직무연수 특강을 13일 진행했다. 연수는 신규관리자로서 직무 수행 능력과 학교 경영의 자율적 역량을 함양해 민주적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연수원은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1일 제5회 구월여자중학교부설방송통신중학교 졸업식과 12일 제46회 제물포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방송통신중·고등학교는 학력을 취득하지 못한 성인과 학업 중단 청소년들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0일 오후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경기교육과 청소년단체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 이번 정담회에는 한국걸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을 비롯한 도내 청소년단체장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도교육청과 청소년단체가 함께 미래 청소년교육을 고민하고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도민의 신속한 권리구제와 행정심판 내실화·실효성 제고를 위해 행정심판위원회 운영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정수 확대 심판참가 강화 및 국선대리인 지원 확대 중요 사안에 대한 복수 주심제 병행 등이다. 도교육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마을교육 네트워크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기관 연계 나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 의사와 희망 프로그램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요조사는 마을 기관 연계 나눔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13일부터 학습자를 모집한다. 먼저, 유아 대상 프로그램으로 재미있는 보드게임으로 수학을 접하는 ‘놀면서 배우는 놀이수학’ 유아부터 초4까지의 대상으로 매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 인천아이 안심유치원을 내실 있게 운영한 공사립유치원 25개 원을 대상으로 ‘2022 인천아이 안심유치원’ 운영 결과 공유회 및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아이 안심유치원’은 유아교육 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인천 출신 작가와 인천 배경 작품을 소개하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책과 함께하는 인문기행’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책과 함께하는 인문기행’의 첫 출발은 안선모 작가와 함께한다. 안선모 작가는 ‘굿바이, 미쓰비시’의 작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