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수업 지원과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3. 3. 1.자 임용 예정 수석교사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수석교사는 유아 1명 초등 16명 중등 17명 특수 2명으로 총 36명이다. 수석교사 선발은 임용일 기준 교육경력 15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온라인 청원시스템 ‘청원24’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청원은 기관에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 국민의 불편이 많았으나,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청원을 신청하면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별로 청원처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교사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경기 미래교육을 견인할 2023학년도 경기 교사 연구년 대상자 137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유치원 3명 초등 70명 중등 50명 중등 14명으로 연구 영역별로는 교육 41명 정책 41명 리더십 25명 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교과 학습영상을 활용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중등 쌤튜브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5주 프로젝트’를 26일부터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운영한다. 이 프로젝트는 중·고등학생의 방학 기간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지원하기 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아침이 행복한 학교’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침이 행복한 학교’는 아침형 특색프로그램으로 ‘아침이 신나는 학교’와 안심 등교 및 틈새돌봄 제공을 위한 ‘아침이 따스한 학교’ 운영 형태로 학교 여건에 따라 관내 초등학교 1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킥보드 사고와 관련해 안전교육에 부족함은 없는지 다시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도 교육감은 26일 열린 월간공감회의에서 “주말에 안타까운 킥보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며 “안전수칙 준수를 비롯한 체계적인 안전교육이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회에 학생참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현재 제도적으로 불가하지만, 학생참여를 보장해야 학교자치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23일 성공회대학교 교육대학원 민주시민교육전공 동계 워크숍 ‘혁신교육, 민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023년 본예산 확정에 따라 61개 학교 대상으로 768억원을 투입하는 2023년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은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한 교과교실 기반의 공간 구성과 개방형 공용공간·홈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부모가 주체적인 교육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공동체 프로그램 ‘함께 배움, 같이 나눔’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천만수초등학교와 학교운영위원회 네트워크 10지구 학부모들은 남동구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메타버스 에디터와 가상캠퍼스 개발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메타버스 에디터’는 인천의 교사와 학생들이 손쉽게 3D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통합 환경을 제공하는 교육용 메타버스 창작툴이다.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2일 “자신의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학생들이 ‘차세대리더멘토링’을 통해 ‘학생 성공시대’를 이끄는 주역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차세대리더멘토링 결과공유회에 참석해 “실패를 두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22일 강원도 델피노 리조트에서 기술직 공무원 대상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기술직 공무원 가운데 신규·저경력 공무원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기술직 공무원의 소통·협업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
[금요저널]경기도교육청이 22일 10시 김포한강라마다앙코르 가람홀에 31개 시·군 돌봄 주체가 함께하는 초등돌봄정책 현장 소통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소통 토론회는 초등 책임돌봄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돌봄 공백 해소, 맞벌이 가구의 양육 부담을 해소하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내 행정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행정 업무 지원 강화를 위해 내년 지방공무원 인력을 증원 배치한다. 도교육청은 단설유치원과 소규모 학교에 행정인력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