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2023년 통합 워크숍을 3일 개최했다. 워크숍은 2022 개정교육과정 안착 방안 및 수업·평가, 진로·진학 등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학교급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1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국 학교관리자 총 12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강화에듀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강화에듀투어는 도성훈 교육감 공약 사업 중 하나로 강화도의 지역 기반 교육사례를 탐방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에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교육공동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읽걷쓰 비전 선포식과 걷기 한마당 행사를 4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학생과 시민 등 5천여명이 참석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삶을 읽고 세상을 걷고 생각을 쓰고 표현하며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세상과 소통하도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학교 시설공사 현장대리인, 도급사 대표이사, 감리 등 공사관계자, 교육청 시설 공사 담당자, 각급학교 행정 실장 등을 대상으로 학교 시설공사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인천평생학습관에서 3일 실시했다. 교육은 공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 결대로자람학교 교장 20명을 대상으로 관리자 네트워크 협의회를 2일 운영했다. 관내 초등학교 14교, 중학교 6교로 구성된 네트워크는 학생 주도성을 기르는 혁신미래교육의 사례와 일반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산마을고등학교를 탐방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글로벌 진로과정 1기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주한미국대사관에서 SP 국제기관 연계 글로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3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지역화-세계화의 변화에 맞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인천형 글로벌 진로과정’의 한 섹션이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테크노파크와 ‘2023 인천SW미래채움교육페스티벌’ 개막식 행사를 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 인천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임춘원 시의원,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소프트웨어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시 미래교육위원회 하반기 총회와 3기 위촉식을 2일 개최했다. 인천시 미래교육위원회는 2년간의 2기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1기 때 선언한 ‘2030인천미래교육 공동비전’ 실현을 위해 실시한 정책토론회, 포럼, 콘퍼런스 등의 활동 결과를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만성중학교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참관했다.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이날 훈련은 만성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관할 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훈련 상황을 실시간으로 교육지원청
[금요저널] 인천 남부교육지원청과 북부교육지원청은 2022 개정교육과정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관련 연수를 7일부터 5회 운영한다. 주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북부 관내 초·중등 방과후학교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담당자 연수와 하반기 지구별 공동협의체 컨설팅을 10월 31일 실시했다. 연수는 2024학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기본계획 안내, 방과후학교 업무 처리와 운영 사례 나눔 등으로 진행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의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 교육 실현을 위해 ‘초등 교육과정 디자인 공모전’을 운영하고 10편의 우수 교육과정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초등 교육과정 디자인 공모전’은 관내 초등학교 교사 33명이 참여해 학생 중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2회 인천시교육청 국악합창단 정기연주회를 10일 저녁 7시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운영한다. 지난해 인천형 국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창단한 인천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은 올해 8도 민요를 주제로 창작 국악합창곡을 선보인다. ‘국악합창, 8도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의 도서 지역 등 소규모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3 찾아가는 VR 진로체험 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사업은 상대적으로 진로체험을 하기 어려운 강화도와 영흥도, 교동도 등 도서 지역 중학교를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