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미래형 수업과 만나는 에듀테크 활용 미래형 영어수업 디자인 연수’를 2일 수원 고색고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에듀테크 활용 수업·평가 모델 공유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25년 시행에 앞서 교육과정 문해력과 교육과정 설계자로서의 전문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5G 국가망 구축을 완료하고 언제 어디서나 유연하고 스마트하게 근무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경기도교육청은 1일 스마트워크를 위한 5G 국가망 시스템을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개통했다. 5G 국가망 시스템은 4개월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일‘2023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합격자를 발표했다. 지난달 10일 시행한 제2회 검정고시는 응시자 7,587명 중 6,792명이 합격해 합격률 89.52%을 기록했다. 제1회 대비 합격률이 2.06% 증가했다. 초졸은 응시
[금요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31일 2023 과천시 청소년 진로페스티벌에 참석해 미래를 향한 학생들의 꿈과 노력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진로페스티벌은 학교와 진로체험처, 대학 및 공공·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초·중·고 학생들이 진로 탐색, 정보 제공, 직업 체험을
[금요저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도내 청소년 자녀 가족 대상‘4.16 기억 동행 가족 캠프’참가자를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다. 특히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체험형 캠프에 참여함으로써 4.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 9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한다. 지난 하반기부터 노동조합과 지속적 유연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전보·교류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23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반영했다. 개선안은 전보 비율 15% 확대 전보 유예기간 3년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석사학위과정 등록금을 지원한다. 교원의 연구역량과 교육 전문성 강화에 힘쓰기 위한 취지다. 임 교육감은 선거 당시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역량 있는 교원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다방면으로 노력해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8월 31일 자 퇴직 교원 1,330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장을 전수하고 그간의 공적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수식에는 임 교육감과 이경희 제1부교육감, 한정숙 제2부교육감을 비롯, 도교육청 관계자와 퇴직 교원의 가족이 다수 참석해
[금요저널]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과 늘 함께한다’ 30일 개통된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을 신속 지원하기 위한 핫라인 ‘1600-8787’의 인사말이다. ‘1600-8787’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빨리 출발, 빨리 처리’한다는 의미다. 도내 교원 누구나 교육활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 업무 개선과 현장 지원을 위해 학교 업무를 효율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다양한 정책추진과 학교의 기능 확대, 사회적 요구 증가로 신규 업무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현장의 부담을 해소하고 교육활동에
[금요저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4.16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기억 희망 청소년 영상·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여 대상은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이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9월 11일부터 10월 16일까지로 작품과 함께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눈높이에 맞는 과목 선택 지원을 위해 ‘2022 개정 교과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목 선택 안내자료’를 제공한다. 안내자료는 2025년에 도입 예정인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보통 교과 과목 설명서다. 도교육청은 개정 교육과정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희망교원을 파견하는 교원교류 정책을 추진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9일 수원 유신고등학교에서 설명회를 열어 사립학교 교원 인사제도의 혁신안인 ‘경기도교육청형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폭력 예방문화 확산과 가정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 예방 릴레이 토크 콘서트’를 31일 북부청사에서 개최한다. 토크 콘서트는 17개 시·도교육청 주최, KBS미디어 주관으로 운영된다. KBS미디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후 2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