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BA.4/5 2가 백신으로 단일화하면서 미접종자 접종을 기존 2회에서 1회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신 접종 단일화는 1회 접종으로도 충분한 면역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질병관리청 안내에 따
[금요저널] 아산시는 시민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LED 보안등 137개소 설치를 완료했다. 보안등 설치 사업은 야간에 안전사각 지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2년 1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시내버스 이용이 어려운 자연부락 마을을 추가로 지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으로 운행하는 마중택시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 지정은 읍면동 수요조사를 통해 접수된 마을 중 급경사나 비포장길 등 마을 주변 여건과 소외된 가구를 중점
[금요저널] 아산시가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순위 상승세가 놀랍다. 지난 2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대한민국 도시 5월 브랜드 평판 조사에 의하면 아산시는 8위 브랜드로 링크됐다. 전년도 동기간 아산시 도시브랜드 평판 순위는 38위에 그쳤었다. 이번 조사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마을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바르미와까르미+쓱쓱이’ 사업을 진행했다. ‘바르미와까르미+쓱쓱이’ 사업은 안전사고와 질병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가구를 방문해 청소 등 주거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체육회가 처음으로 나성동체육회 임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로 모집인원은 22명 이내다. 대상자는 체육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기관·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거나 봉사 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다.
[금요저널] 세종시보건소가 5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금연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30일은 한국영상대학교와 조치원 세종전통시장에서 각각 학생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한편 현장에서 금연 상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의 절차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문에서 청문 당사자에게 법률 검토 등을 지원하는 ‘청문도우미’를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청문절차가 진행될 때 처분 당사자가 청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행정적·법률적으로 전문가 도움이 필요할 수 있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4월 27일 전면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소유자와 영업자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개정된 동물보호법은 반려동물 소유자에 대한 의무가 강화됐다. 앞으로는 반려견과 외출시 케이지 등 이동장치를 이용할 경우 잠금장치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행복-세종 정책협의회를 양 기관의 부기관장급 협의체로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세종시와 행복청은 부서장급 정책협의회를 통해 행복도시 건설과 도시 운영에 관한 현안에
[금요저널] 당진시가 25일 2023년 당진형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운영 발전 방향과 민·관·학 혁신 교육 거버넌스 확대를 위해 마을학교 대표자 전체 회의를 열었다. ‘마을학교’는 마을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마을과 학교를 연계해 당진형 교육을 실현하
[금요저널]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가정의 달’5월을 맞이해 25일 주관한 제17회 건강가정 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일·가정 양립, 가족친화문화 조성 등 안정적이고 건강한 가정문화를 선도하고 건강한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함
[금요저널] 프란치스코 교황이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를 특별히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교황은 지난 24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김대건 신부를 언급하며 “한국 순교자들처럼 넘어져도 일
[금요저널]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가 송악읍 고대리 일원에서 당진특화 신품종 벼 당찬진미를 처음으로 이앙했다. 당진시는 지난 3년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밥맛이 우수한 해나루쌀 원료곡인 삼광 품종급의 최고품질 쌀‘당찬진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20ha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