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와 광주광역시, 전국 유일의 공동 혁신도시를 잇는 서남권 최초 광역철도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나주시는 광주-나주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불필요한 세금 낭
[금요저널] 안동시가 세계적인 바이오생명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혁신 특구’ 유치 총력전에 나섰다. 지난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부총리 주재로 ‘제233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기존 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서산공항 건설사업’이 9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탈락함에 따라 사업 타당성을 추가 확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 비율은 0.81, 총사업비는 약 532억원으로
[금요저널] 목포시가 장기여행하며 목포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자신만의 여행코스와 숨은 관광자원을 홍보할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자는 SNS를 통해 목포 관광 홍보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의 사람으로 공고일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금요저널]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1일 오후 7시 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제12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베버의 오폐라 ‘마탄의 사수’, 브르흐의 협주곡 제1번, 슈만의 교향곡 제4번이 연주되어 관객들에게 최고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베
[금요저널] 신안군이 어업 활동 및 유용 패류 자원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불가사리를 퇴치하기 위해 적극 발 벗고 나섰다. 어장 황폐화의 주범인 불가사리가 최근 기후 변화 등 어장환경 변화로 크게 증식해 흑산 권역 통발어업을 하는 흑산통발협회 어업 활동에 가장 큰 피해
[금요저널]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청소년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통한 지역 청소년들의 정책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 전개를 위한 지역사랑프로젝트“그린데이”활동을 총 3회기에 거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 1회차 활동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금요저널] 목포시가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는 정부의 지원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해소와 청년들을 위한 정책실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금요저널] 거창군은 9일 가조면 장기리에 위치한 창덕사에서 이종하 부군수, 김일수 도의원과 지역 유림, 후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우 곽종석 선생 추모제를 거행했다. 다천서원학회는 곽종석 선생의 묘소가 있는 창덕사에서 매년 음력 3월 20일 선생을 추모하는
[금요저널] 고령군 덕곡면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16일 화요일 백1리 소나무 숲에서는 ‘솔밭음악회’가, 한 주 뒤인 23일 화요일에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예리 소가천 제방변에 조성한 맨발공원 개장
[금요저널] 해남군이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유수율이 78.4%까지 높아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340억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으로
[금요저널] 쌍림면 청년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어버이날인 5월 8일 11:00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2023 쌍쌍樂음악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남철 군수, 고령군의회 김명국 의장, 노성환 도의원 등 여러 내외 귀빈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지역의 어르신과 청
[금요저널] 대전시는 9일 제3대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이갑재 더 크루즈 아트스페이스 아트디렉터를 임명했다. 이갑재 신임 대표이사는 충남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경희대학교 교육학석사와 원광대학교 조형미술학 박사를 취득했다. 특히 이갑재 신임 대표이사는 예
[금요저널] 고령군은 7일 대가야종묘대제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대가야종묘대제 봉행위원회 김희수 회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서울 종묘대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서울 종묘대제의 선진 왕조 제례문화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