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이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기웅 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과·직속기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제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예산 순기에 맞춰 중앙부처에서 5월까지 기획재정부에 예산을 제출
[금요저널] 서천문화원이 오는 15일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 ‘한산모시학교’에 대한 참여학교 모집에 나선다. ‘한산모시학교’는 한산모시 제작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3일간 8기수로 나눠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1기수당 30명으
[금요저널] 거제시는‘2023년 거제 지역문화 콘텐츠사업’‘거제문화 재발견’ 지방보조금 사업자를 5월 10일부터 5월 26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해당사업은 거제의 유무형 문화자원을 활용한 컨텐츠 제작과 문화행사 지원을 통한 지역특화 콘텐츠 발굴과 거제의 문화 정체성 찾
[금요저널] 부여군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육군 제8361부대,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와 합동으로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통합해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백마강을 통한 침투상황과 국가중요
[금요저널] 거제시는 오는 8일부터 6월 4일까지 한달 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거제시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하고 싶은 거 다 해~ 2023년 거제시 청소년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거제시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또는
[금요저널]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최근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식개선 한줄글쓰기’를 진행했다. 한줄글쓰기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이번 한줄글쓰기에는 총 450여명의 초·중·고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부여문화원에서 부여 향교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2023년 제1회 뜨개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놀러와, 뜨개마을, 향교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동남리 향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역량을 키
[금요저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부여군이 지난 6일 부여군드림스타트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한다. 아동권리교육은 관내 18세 미만 아동을 비롯해 학부모, 시설종사자, 일반 군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관내 아동복지시설 교육 취약계층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증진 및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노동자의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10일부터 24일까지 ‘창원특례시 중소기업 노동자 자녀장학금’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신청요건은 창원
[금요저널] 장흥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장흥군노인복지관에서 ‘사랑해孝 연주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연주회는 장흥군노인복지관에서 하모니카와 우쿨렐레 프로그램을 배우는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개최됐다. 하모니카의 잔잔한 선율로 어버이은혜를 비롯한 하모니카 연주
[금요저널] 홍성군 신청사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가 건설사의 미참여로 유찰되면서 홍성군은 5월 3일부터 재입찰 공고에 나섰다. 이달 24일까지 2개 이상 건설사가 사전심사 신청서를 제출하는 경우 다음달 8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후 기술제안서 작성 4개월,
[금요저널] 홍성군은 서부면 일대 산불 피해 농가의 빠른 일상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LS엠트론과 농기계 무상 임대 지원 협약을 맺고 지난 8일 농기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홍성군 4-H본부에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영농 지원을 위
[금요저널] 홍성군 특별사법경찰팀은 캠핑 수요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따라 위해 요소 사전 차단 및 안전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캠핑장·글램핑장 단속에 나선다. 군 특사경과 충청남도,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9일부터 5월
[금요저널] 홍성군청 건설교통과 직원들은 지난 8일에 산불로 인한 주택 전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부면 거차리에 있는 산불 피해 이재민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민 농가 김OO는“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 정리하는 일이 막막했는데 건설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