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일 ‘제2회 경로효친 큰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잔치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충청남도의회 의장, 부여군의회 의장, 부여군의회 의원, 운영법인인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관계자와 복지관 회원 400여명 등이 참석해
[금요저널] 부여군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인 ‘2023년 한방으로 뇌 건강 OK 교실 1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만 65세 이상 중 치매 예방에 관심이 있는 주민 대상으로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11회에 걸쳐 부여군 보건소
[금요저널] 은산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11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선정된 사례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배달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결식의 우려와 식생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위탁아동, 장애인, 노
[금요저널] 하동 노량초등학교는 어린이 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해주고 미래사회 로봇기술을 직접 체험하기 위한 ‘오월은 우리들 세상’ 진로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사기를 높이고 미래의 새싹으로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며 제101회 어린
[금요저널] 부여군은 중증장애인의 미래 준비와 자립 자금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반짝 자립통장’ 사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군에 주소지를 두고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 중 만 15세 이상에서 만 39
[금요저널] 하동군 북천면이장협의회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북천병설유치원생과 북천초등학생 23명에게 사랑의 과자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북천면이장협의회는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과자가 작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맛있는 과자를 친구들과 나눠
[금요저널] 부여군이 ‘2023 백마강달밤야시장’을 오는 13일 정식 개장한다. 2023 백마강달밤야시장은 오는 12일에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7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부여시장 광장에서 운영한다. 13일 개장식에는 관내 동아리단
[금요저널] 하동군 진교면은 진교면 새마을문고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3일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효도 보따리’ 나눔 행사를 했다고 8일 밝혔다. ‘효도 보따리’는 지난 3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주민역량 강화사업 일환으로 시행한 ‘소소잔치’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
[금요저널] 섬진강 줄기 따라 아랫마을 경남 하동 아이들과 윗마을 전남 구례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하동교육지원청은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 일환으로 8일과 12일 하동과 구례지역 학생들이 참가하는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하동교육지원청과 구례교육
[금요저널] 부여군이 도시와 농촌, 노인과 청년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23년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캠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하는 농촌사회에 대한 도시민의 이해를 돕고 재능을 나누는 활동
[금요저널] 2023하동세계차엑스포가 지난 4일 하동스포츠파크와 화개면에 있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중심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는 다음달 3일까지 31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엑스포 1행사장 주게이트에서 개장
[금요저널] 하동군은 5월 31일 금연의 날을 맞아 8일∼26일 관내 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술공연과 함께하는 흡연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 흡연율 증가와 흡연 연령의 저하 및 여학생 흡연율이 급증하고 있어 조기 흡연 학생의 단연을 위해 금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달부터 여름철 농작물 재배보험 가입신청을 받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보험료의 90%를 보조하고 10%를 농업인이 부담하는 재해 대응 사업으로 노지작물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개장 3일차인 지난 6일 주말에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명원문화재단과 신시컴퍼니, ㈜글래드컬쳐와 합동으로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선보였다. ‘현대 뮤지컬과 궁중다례’라는 두 가지 요소를 훌륭하게 엮어낸 ‘명원 新궁중다례-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