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시는 국내산 조사료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조사료 공급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사료는 단백질, 지방 함유량이 적고 섬유질이 많은 청초, 건초 등 풀사료로 소ˑ염소 등의 반추위를 가진 가축의 위
[금요저널] 순천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관람객 300만명 돌파를 앞두며 연일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순천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국내외 자치단체 도시들의 방문이 앞다퉈 이어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함께 100여명의 공무원들이
[금요저널] 경남도가 올해 1분기에 28개 기업과 1조 4,976억원의 투자협약을 이끌어 낸 데 이어 투자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한 공격적 세일즈에 나선다. 경남도는 오는 5월 30일 부산에 소재한 그랜드 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영남권 소재 잠재투자기업 CEO 등 150여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양승길 회장), 이정임 부부가 9일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주요 관광지 홍보를 위해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SNS 인플루언서 10명과 주요 관광지 홍보여행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첫날은 못난이 미술관, 회산백련지, 무안낙지공원의 노을길 야영장을, 둘째 날은 무안황토갯벌랜드, 물맞이 치유의
[금요저널] 경남도는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이 9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타 대상사업 선정으로 향후 사업추진에 차질 없는 진행이 예상되며 경남도는 기재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조속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9일 오전 경남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와 초기창업기업의 성장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이용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초기창업기업 대상 합동 설명회
[금요저널] 제9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4일간 밀양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경상남도파크골프협회에
[금요저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안전취약시설의 안전 점검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9일 밀양 단장면에 있는 제1아불교와 용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현장을 점검했다. 제1아불교는 1984년에 건설된 길이 205m의 교량으로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캔틸레
[금요저널] 부여군이 부여군 관광명소 및 농특산물 등의 홍보를 위해 KBS Japan, ㈜CMG미디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여군 발전을 모색하고 굿뜨래 농산물, 명품 관광지 및 체험, 백제문화제 등 문화관광 등에 대한 홍보마케팅을 펼치는 데 적극
[금요저널] 최근 기온의 급격한 상승 및 집중호우 등 기후의 다변화로 위생해충의 발생 시기가 점차 빨라지면서 말라리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등 감염병의 발생 주기도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 부여군은 이른 기온 상승으로 인해 발생한 모기 등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을 사전에
[금요저널] 부여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개월여 만에 목표액 1억원을 달성했다. 군은 지난 9일 총 430여명의 기부자를 통해 1억 1백여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올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불과 4개월여 만에 2023년 한해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2년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매년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7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평
[금요저널] 창녕군 창녕읍은 읍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가정, 경로당 등을 방문해 ‘창창한 안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창창한 안녕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고 정보가 부족해 필요한 서비스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