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은 5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대구지방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수질오염 방제교육”을 성주군 이천에서 실시했다. 낙동강 및 낙동강으로 유입되는 지방하천, 배수로 등에는 교통사고로 인한 기름유입, 화재로 인한 소방
[금요저널]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8일 지역의 노인요양시설 “수달래효원 노인복지센터”와 “아름다운 실버타운”에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인성 프로그램 마음쉼터 시간과, 예술·재능 성장 프로그
[금요저널] 성주군에서는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성주읍 경산1리 경로당 외 288개 마을에서 경로잔치와 효도관광을 실시하는 등 각 읍면 마을별로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자 경로효잔치 기념행사를 실시
[금요저널] 청송군은 오는 6월 23일까지 지역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신청을 받는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정보접근이 어려운 장애인 및 상이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되는 기기는 인쇄물의 문자를 음
[금요저널] 영암군가족센터가 지난달 29일 영암의 한 딸기체험농장에서 다문화가족 구성원 30여명과 ‘다재다능 프로그램 떴다 딸기패밀리’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영암군에 사는 학령기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잠재역량 개발 지원, 부모·자녀 관계 향상을 위한
[금요저널] 논산시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동시에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늘리고자 전기이륜차 30대를 구매 지원한다. ‘2023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의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30일 전부터 계속 논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논산시에
[금요저널] 영암군에 지역의 발전을 바라는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지난달 7일부터 이달 8일까지 영암군 7개 읍·면에서 열린 읍·면민의 날 및 경로잔치에서 14명의 기부자들이 5,000여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것. 신북면에서는 조대현 해미연 대표
[금요저널] 논산시가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7개소 대상 위생점검에 나선다. 주된 점검 사항으로는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부패하기 쉬운 식품 사용·보관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 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
[금요저널] 논산시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손을 맞잡고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9일 오후 화지중앙시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고사리손으로 물건을 고르며 장보기 활성화에 동참했다. 어린이들은 함께 개최된 사생대회도 참여하고 다양한 공연도 감상하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번
[금요저널] 봉화군 석포면 청년회는 지난 8일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 정부포상 효행실천 단체부분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석포청년회는 1983년에 결성되어 50여명의 회원들이 40년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어버이날에는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정월대보름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는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서비스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사전 건강검사를 실시, 최종 대상자 선정 후 본격적으로 건강 서비스에 돌입했다. 총 96명이 신청해 혈압 · 혈당 · 허리둘레 · 중성지방 ·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에서 운영한 갱년기 여성 수다방 프로그램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갱년기 여성 수다방은 폐·완경기 여성에 대한 건강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7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봉화군 관내 중년여성 23명이 참여했으며 안동의료원
[금요저널] 강진군은 9일 ‘제39호 사랑의 집 짓기’ 준공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부자가정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입주식을 가졌다. 이날 입주식에는 서순철 강진군 부군수,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 강진탐진로타리클럽 최제영 회장 및 회원, 기관 단체장 및
[금요저널] 강진군이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한 ‘2023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재정비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빈집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와 마을 경관 훼손을 예방하는 동시에 귀농·귀촌인의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