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3 예천활축제가 4일 개막을 시작으로 7일까지 ‘K-Culture, 활 문화의 뿌리 예천’이라는 주제로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축제 첫날 오전 10시 한천체육공원 활축제 메인무대에서 예천군어린이집 화합 한마당이 펼쳐졌으며 부대 행사로 레저스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3일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보호자의 돌봄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 20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오뚜기식품 신미정 대표의 후
[금요저널] 여수시가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기업인 린데와 ㈜한양으로부터 ‘8억불’ 투자를 유치해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3일 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여수시는 전라남도와 린데사, ㈜한양과 약 8억 불 규모의 블루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금요저널] 홍성군은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연서영농조합법인는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사랑샘에 국내산 돼지로 만든 햄 480개를 전달했다. 또한 사랑샘에 천
[금요저널] 지난 4일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제작한 제라늄 꽃 화분 200개를 지역의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오래오래 건강하세효”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웃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금요저널] 홍성군과 예산군은 양 군에 근무하는 직원 35명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홍성군 건설교통과 육헌근 과장과 예산군 건설교통과 정재현 과장은 해당 과 직원들과 상생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군에
[금요저널] 홍성군이 지역 대표 관광지 서부면 해안가를 아름다운 빛으로 수놓아 대형 산불 피해로 움츠러든 서부면에 새로운 희망의 빛을 밝힌다. 군은 지난해 2023년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에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 조성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50억을 확보하고 서부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완도항의 항만 질서 확립과 선박 안전 확보 등을 위한 순찰선인 ‘해양3호’가 경유엔진과 전기에너지를 조합해 혼합형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항만순찰선으로 대체 건조돼 지난 3일 취항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항식에는 최종욱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4일부터 국가지정문화재가 있는 조계종 산하 전남지역 13개 사찰 문화재를 무료로 관람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지난 1일 대한불교 조계종과 업무협약을 하고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한 사찰 65개소에 대해 문화재 관람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불교
[금요저널] 유럽을 순방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린데, ㈜한양 등과 함께 8억 달러 규모의 블루수소 생산 클러스터 조성 투자협약을 했다. 린데는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및 엔지니어링 회사로 수소 밸류체인의 각분야에서 그린에너지 생산, 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시·청각 장애학생의 교육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도내 16학급에 학급당 200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청각 장애학생의 교육과 재활에 요구되는 제반 특수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장애학생의 학업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부터 10일까지 4개 권역별로‘2023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소통·공감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은 경북 22개 지역의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87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동기간은 20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수업 전문성 신장 및 교원의 자발성에 기초한 학교 혁신과 학교 교육력 제고 방안으로 2023학년도‘중등 수업탐구교사공동체’110팀을 공개 모집해 총 2억 2,500백만원을 차등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중등 수업탐구교사공동체’는 교육 전문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연수회’행사에서 찾아가는 이동식 직업체험의 일환으로‘사랑의 커피트럭’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에서 운영한‘사랑의 커피트럭’은 바리스타 취업을 앞둔 하이택고등학교 3학년 장애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