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3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2023학년도 진학 및 취업 교육 우수 고등학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표창 대상교의 교장 및 공로자 30여명을 초청해 진행한 이날 시상식은 2023학년도 진학 및 취업 교육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양한 고등학
[금요저널]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과 무딤이들판 그리고 동정호가 한눈에 들어오는 지리산 형제봉에서 하동군 악양산우회 주관으로 제31회 산신제를 지낸다. 하동군 악양면에 위치한 형제봉은 해발 1115m 지리산 남부 능선 끝자락이 섬진강에 잠기기 전 우뚝 솟은 산봉우리로
[금요저널] 하동군은 다둥이네섬진강재첩국이 지난 3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재첩국 500팩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같은 날 하동의 대표적인 청년봉사단체 이루다 하동이 지난달 열린 섬진강 다사장 플리마캣 수익금 50만원으
[금요저널]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 밖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창의적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동 행복마을배움터가 학부모와 학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복마을배움터는 경남도교육청과 하동군이 협약으로 지정해 올해로 5년 차 진행하고 있는 별천지하동 행복교육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및 지역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하동세계茶엑스포 기간인 다음 달 3일까지 엑스포 연계 가맹점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
[금요저널]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한 2023하동세계茶엑스포가 4일 엑스포 제1행사장인 하동스포츠파크 내 주무대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31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조직위원장,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 강병중 민간조직
[금요저널] 남해군은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설치 10년 이상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5월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에 10년 이상된 건물번호판은 총26,322개로 매년 일제조사를 통해 읍면별로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
[금요저널] 남해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오는 5월 13일 부터 6월 11일까지 본소를 비롯해 동남권, 북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일·공휴일에도 정상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일에만 운영했던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휴일 정상 운영하며 근무시간은 09:00 ~ 오후
[금요저널] 남해마늘연구소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역특화산업육성 비R&D 주력산업육성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경남의 주력산업인 항노화메디컬 산업 육성을 위한 것으로 내년 3월까지 1년 간 진행되며 사업비는 4억 5800만
[금요저널] 전통어업을 체험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삼동면 지족마을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5월 이달의 여행지’로 선정됐다. 지족 어촌체험휴양마을은 바닷물의 빠른 물살을 이용해 멸치를 잡는 원시어업인 ‘죽방렴’ 어업으로 유명하다.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금요저널] 남해군은 최근 환경부가 개최한 ‘제137차 국립공원위원회’에서 남해군에 속한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 3.102㎢를 해제하기로 확정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0.03㎢를 해지하기로 했던 것에서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남해군·남해군의회·상설협의체 등 민관이
[금요저널]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3일 토요일 거창문화센터에서 선보이는 이은결의 ‘MAGIC & ILLUSION’ 공연이 현장과 온라인 동시 예매 시작 1분 만에 2회 공연이 ‘전석 매진’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마술사 이은결이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
[금요저널] 안동시는 다양한 사회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바우처 사업인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5월 대상자 모집을 실시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별·가구별로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발굴·집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
[금요저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안동저전동농요’ 정기발표회가 5월 8일 오후 2시 모디684 앞 대로에서 펼쳐진다. 이번 정기발표회는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저전동농요보존회가 주관한다. 저전동농요는 농사현장에서 서후면 저전리 농민들이 오랫동안 불러오던 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