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
[금요저널] 안동시 녹전면 행정복지센터는 4월 14일 지난 정월에 담근 장을 분리해 본격적인 숙성에 들어가는 ‘전통 장 가르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녹전면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녀회원 12명과 녹전면사무소 직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했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4월 14일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을 위해 ‘사랑의 국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회원 3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사랑의 국수 130개를 정성껏 준비하고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맛과 정성이 가
[금요저널]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은 14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안동시·청송군·영양군 관내 91개 장기요양기관 및 지자체, 책임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한 장기요양 정보공유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보공유협의회에서는 26년도 변경되는 법령·고시와 장기요양기관
[금요저널] 특수임무유공자회 예산군지회는 지난 12일 회원들과 함께 예당호 및 예당관광농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관광지 환경 개선과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됐다.이날 회원들은 예당호 주변 산책로뿐만 아니라 수변 내부까
[금요저널] 예산군가족센터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진행한 ‘더본과 함께하는 기초 요리 과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관내 결혼이주여성 8명을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2회씩 총 12회기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은 전문 요리시설을 갖
[금요저널] 예산군 신양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3일 충청북도 단양군 일원에서 회원 간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에는 위원회 소속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지역을 함께 둘러보면서 친목을 다지고 단체 구성원으로서
[금요저널] 예천군이 4월 15일부터 5월 4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예산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이번 결산검사는 예천군의회 강경탁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3명을 포함 총 4명의 검사위원을 위촉해 2025회계연도 세입·
[금요저널] 예천군은 15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첫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사업 시행 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예천군 통합돌봄TF팀을 비롯해 읍·면 담당자
[금요저널] 훈장은 녹슬지 않는다’ 기획 전시 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창배 부군수와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전시 취지를 공유하고 미전수된 훈장이 주인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올해 연말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조국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2026시즌공연 봄의 락놀이 를 4월 18일 오후 5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흥겹고 신나는 우리 소리를 추구하는 젊은 국악단 ‘흥·신·소’ 와 JTBC ‘팬텀싱어’준우승
[금요저널] 대전시는 씨없는 ‘델라웨어’포도를 4월 15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하며 봄철 포도 시장 선점에 나섰다.이번 조기 출하는 동구 대별동에 위치한 송일구 농가에서 이뤄졌다.송일구 농가는 26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포도를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금요저널] 대전시는 4월 15일 대전대흥초등학교 강당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안전
[금요저널] 대전시는 15일 대전시교육청,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직업계고 학생 대상 드론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EX-드론 아카데미’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연계해 단순 자격증 취득을 넘어 다양한 현장에 즉시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