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9월 22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732명, 국외감염 2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314명, 포항 293명, 경산 215명, 경주 131명, 김천 116명, 칠곡 104명, 안동 9
[금요저널] 태안군 보건의료원에 새로운 CT가 구비돼 26일부터 본격 운용된다. 군에 따르면, 보건의료원은 군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의료원의 진료 수준을 높이기 위해 총 12억 6500만원을 들여 필수 진료장비인 CT를 교체, 의료원 본관 1층 응급실 옆 CT실에
[금요저널] 최근 인구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 남면 달산2리 마을회관에서 허종일 보건의료원장 및 군 관계자,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지역 단체장
[금요저널] 마을회관에 비치된 공용소화기를 사용해 돈사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를 막아 공용소화기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8시 41분경 연서면 기룡리 소재 돈사 태양광 설비 접속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금요저널] 세종시립도서관이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와 오는 28일 19시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수요 열린 강좌’를 연다. 수요 열린 강좌는 시와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 간 업무협약에 따른 공동협력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4회에 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 여민실에서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세종시의회 의원과 민방위협의회 위원,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 민방위대장, 읍면동 민방위대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4일 서산 해미읍성에서 ‘이순신 군관이 맞이하는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퍼레이드’와 축하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해미읍성역사보존회가 주최하고 소리짓발전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충청병영성이었던 해미읍성에서 10개월간 근무했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022년 을지연습 충청남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 을지연습을 위해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전적이고 능동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당진시가 10월부터 시범 운영되는‘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담당자 교육을 시행하는 등 공장설립승인 등 복합민원의 보다 빠른 민원 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제도는 다양한 분야의 인허가가 요구되는 복합민원을 각 부서의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면천면과 신평면 일원에서 농촌진흥청 전문가를 초빙해 지역특화 작물인 면천 꽈리고추, 신평 상추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의 일환으로 최근 5년
[금요저널]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2일 천안 동남경찰서와 당진경찰서 회의실에서 ‘2022년 충남 자치경찰 찾아가는 청렴간담회’를 차례로 개최했다. 두 경찰서 소속 자치경찰 사무 담당 공무원과 충남지방경찰청 청렴 업무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간담회
[금요저널] 충남도가 ‘산업인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품질경영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도는 최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제48회 전국품질경영대회에서 도 대표로 참가한 30개 분임조가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 우승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내년 국립종자원 충남지원에서 공급할 예정인 벼 정부보급종 11품종에 대한 수요 조사를 오는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품종의 수요량을 면밀히 파악해 수요자 만족도를 높이고 현장 선호 품종을 정확하
[금요저널] 충남도가 탄소중립 선도 정책의 국제사회 입지 강화라는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민선 8기 첫 지방외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태흠 지사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2 언더2연합 총회’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의장으로서의 리더십을 발휘해 도의 정책과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