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번째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 조치로 9. 30.자 국·과장급 전보인사를 사전예고 했다. 먼저, 국장급은 민선 8기 역점 일류 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과학산업국을 전략사업추진실로 개편하고 정재용 일자리경
[금요저널]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는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경산과 삼성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라는 주제로 제7회 삼성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 지역에서 발견된 새로운 자료를 중심으로 경산 지역사와 삼성현의 업적을 새롭게 조명하고 경산 지역
[금요저널] 문경시는 3년 만에 대면축제로 돌아오는 지역의 대표 가을축제인 문경오미자축제를 앞두고 성공적 추진을 위한 마무리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문경시는 14일 오후 문경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영길 부시장을 비롯해 국장, 관련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금요저널] 김천시에서는 지난 9. 13. 12시부터 2022년 동호회와 함께하는 힐링 문화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력기술 기악합주단이 화려한 음색의 색소폰 공연을 펼쳤고 농림축산검역본부 도카우 하모니가 바이올린과 첼로 건반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아름다
[금요저널] 김천시는 2022년 9월 정기분 재산세 80,579건 160억원을 부과·고지했다. 과세대상은 주택과 주택 이외의 토지로 올해 6월 1일 현재 과세대상 물건의 소유자가 납세의무자이다.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액이 2
[금요저널]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4일 태풍 ‘힌남로’로 큰 피해를 본 경주시 문무대왕면 용당리 일원의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은 수해로 시름에 잠긴 주민들을 위로하는 한편 침수된 가구와 가전제품 세척, 피해 물품을 정리·운반하
[금요저널] 충남도는 14일 도청에서 ‘해미 국제성지 세계 명소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와 서산시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워크숍에서는 해미 국제성지 세계 명소화 추진 현황을 공유했으며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해미 국제성지 세계 명
[금요저널] 경산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보물 제431호 ‘경산 팔공산 관봉석조여래좌상’을 모티브로 한 ‘2022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갓바위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경산갓바위소원성
[금요저널] 충남도민의 염원인 육군사관학교 유치 활동에 나선 ‘육군사관학교 충남유치범도민추진위원회’가 10월 5일 전국에 출범 소식을 알린다. 14일 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첫 실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추진위는 이날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차
□ 경상북도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순호)은 9월 14일(수)부터 10월 19일(수)까지 5주간 수요일마다 안동영명학교에서 경북 북부권역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05명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경북 북부권역 특수학급-특수학교 연계 진로·
안동초등학교(교장 박이호)는 전학년을 대상으로 9월 14일부터 매월 1회 각 학년 교실에서 학교로 찾아오는 종가음식 전통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의 전통문화와 인성교육을 위해 지역 기관과 연계한 이번 종가음식 체험은 예미정 종가음식 체험관에
□ 안동 신성초등학교 5학년 권문희 학생이 제43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과 동아일보가 공동주관하는 대회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금요저널] 경산시는 제11회 경산대추축제 행사를 기념해 제3회 경산대추알림이 선발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산 대추 홍보에 남다른 끼와 열정을 발휘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선발대회에는 대한민국 국적의 만 18세 이상 만 30세 미만의 남·여 누구나 응
[금요저널] 세종시 출범 10주년을 맞아 국책연구기관과 함께 국가발전전략을 설계하고 논의할 수 있는 ‘세종시대 10년 성과와 발전전략’ 심포지엄이 9월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연구회 체제 출범 25주년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