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매화축제 즐기고 흥겨운 전국노래자랑 관람하고 광양불고기 맛보고 500만원 상당 황금매화 경품 기회를 얻는 1석 4조 여행은 어떨까.광양시가 4년 만에 공식 개최된 제22회 광양매화축제의 분위기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이벤트로 시민과
[금요저널] 광양시가 3고 현상의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중소기업, 전통시장 상인이 어려움이 없도록 전방위에 걸쳐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시는 올해 소상공인 경영혁신 지원사업 광양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노후시설개선 지원사업
[금요저널] 여수시는 사업장 및 기관을 대상으로 올해도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보건소 금연상담사가 사업장 등 원하는 장소에 6개월 동안 주기적으로 방문해 일산화탄소를 측정하고 흡연욕구 감소를 위한 니코틴보조제, 상담 및 교육 지원 등 맞춤
[금요저널] 여수시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손잡고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적극 추진 나섰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는 시민들이 배출 예약제를 통하면 별도의 수수료 없이, 공제조합의 전담반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폐가전제품을 수거해 가는
[금요저널] 여수시가 초등학생 책 읽기를 위한 ‘책 꾸러미 대출’을 시행한다. ‘책 꾸러미 대출’은 초등학생 단계별 교과 연계도서를 꾸러미로 대출해 주는 제도로 도서대출회원이라면 쌍봉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14일이다. 책 꾸러미는 1
[금요저널] 여수시 청년지원센터는 구직청년에게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꿈뜨락 옷장’을 올해도 운영한다. ‘꿈뜨락 옷장’은 여수중앙시장 2층 꿈뜨락몰 내에 위치해있으며 구직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한다는 의미를
[금요저널]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 15일 오후 화양면에서 첫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가졌다. 여수시에 따르면 화양면사무소에서 열린 첫 번째 시민과의 대화에 정 시장은 자생단체, 주민대표, 농·어업인 등 시민 150여명과 즉석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했다. 이날 시민과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대리운전, 퀵 서비스 등을 하는 플랫폼 종사자 이른 바 ‘이동 노동자’ 근로 여건 개선에 나선다. 나주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플랫폼 종사자 일터개선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 빛가람 혁신도시에 이동노동자 전용 쉼터를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14일 공포·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따른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 관련법 개정 전에는 부부합산 소득이 7천만원 이하인 가구가 3억원 이하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할 경우 취득세의 50%를 감면받
[금요저널] 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 중인 논산의 미래 비전을 책임질 국가국방산단과 방산혁신 클러스터 구축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충남대학교 국방연구소·국가안보융합학부와 한국해양안보포럼, 사단법인 미래군사학회는 지난 15일 논산문화원 강당에서 ‘논산-계룡-금
[금요저널] 논산시가 새로운 농산물 공동 브랜드 ‘육군병장’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0일 ‘논산시 공동상표 사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육군병장’이 ‘예스민’과 더불어 공식적인 농산물 공동브랜드로 지정됐다. 육군병장은 논산이 지닌 국방친화도시로서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세계 경제 위기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농민 등 도민들을 적기에 지원하겠다는 뚝심으로 1조 원을 마련하는 결실을 거뒀다. 김 지사는 15일 제1차 경제상황점검회의 이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
[금요저널] 충남 천안과 홍성이 국가산업단지 신규 후보지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도의 치밀한 전략과 뚝심이 통했기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16일 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축산 발전을 이끌어 온 천안종축장은 방역이나 연구 등 기본 환경 악화에 따라 2018년 전남 함
[금요저널]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은 15일 열린 제308회 서천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경로당 난방시스템 개선을 촉구했다. 한의원은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정세 급변에 따른 국제 원유가와 천연가스 수입가 급등에 따라 겨우내 난방비 폭증으로 가계에 적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