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세 업무 참고용 책자인 ‘궁여지책’을 발간했다.이번에 발간된 ‘궁여지책’은 세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쟁점과 복합적인 사
[금요저널] 천안시는 저연차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연구모임인 ‘2026 체인지업 미래비전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미래비전단은 젊은 공직자의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
[금요저널] 천안시복지재단은 9일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이 저소득 장애 아동 청소년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아동 청소년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문
[금요저널] 천안시는 버스 도착 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회 관계자, 시내버스 3사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정밀 버스정보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STAR’ 참여 기업 ‘랩투보틀’ 이 무카페인 에너지 음료 ‘스터디샷’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유망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과 성장을 돕기 위해 천안시가 추진해 온 밀착 지원 정책의 결과물로 풀이된다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는 오는 30일까지 지난해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다.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금요저널] 천안시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직자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공공부문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높여 합
[금요저널]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다음달부터 원어민 영어 독서프로그램 ‘모든 영어 모든 독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운영된다.초급 과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9일 행복키움지원단이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분기에 추진할 사업과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발달장애인과 두근두근 세상 만나기’ 사업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영우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단원들의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 8일 원성2동 적십자봉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적십자봉사회는 최근 진행한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마련했으며 원성2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온택트 한 끼 나눔마켓’을 통해 취약계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1동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오래오래 튼튼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부성1동은 이날 조승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을 측정하고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보건소와 연계해 구강건강 관리 및 예방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 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늘봄지원실장 15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늘봄지원실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정책의 현장 안착과 안정적인 초등돌봄 교육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경북형 온자람공간만들기 사업’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교직원과 학생 모두에서 높은 만족도와 교육과정 변화 효과가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학생 중심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공간을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래형 학습 공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삶과 연결된 배움을 실천하는 교육을 위해 ‘배움의 이유 세바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7일까지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왜 공부해야 할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교과 지식의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