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와 농협천안시지부는 최근 식습관 변화로 감소하는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흥타령쌀 소비촉진판매전’을 진행했다. 천안시 공무원과 천안시 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판매전은 10kg 136포, 20kg 1400포 등 총 7400만원의 매출을
[금요저널] 천안시는 7월 29일 올해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정토의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표회에서는 근무지 거리와 근무 유사성 등을 고려해 편성된 8개 조가 젊은 시각으로 본 시정발전에 대한 참신한 의
[금요저널] 고령군은 7.28. 다산면행정복합타운 다목적 강당에서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 지역학부모를 비롯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 가는 군민 소통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소통 콘서트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민선 8기 출범
[금요저널] 박현국 봉화군수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공모 선정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8월 2일 공개평가 및 향후 현장평가를 통해 사업의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되며 공개평가에는 봉화군수가 직접 참석한다. 신재생에너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95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493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92명, 타 지역 확진자는 3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48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금요저널] 오는 9월 30일부터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두달 여 앞두고 잇따른 엑스포 입장권 대량 구매로 참여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태웅관리에서 29일 시장실을 방문해 엑스포 입장권 1000매 구매 약정을
[금요저널]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9일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에서 ‘2022년 또래상담동아리연합 캠프’를 개최했다. ‘또래상담’이란 상담이나 심리에 관심이 있는 또래상담자들이 상담의 기본교육을 받고 또래 상호 간 성장과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 이번 캠
[금요저널] 영주시는 7월 하순 이후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해 농작물 관리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농작물의 폭염대책으로 벼는 물을 깊게 관수해 식물체의 온도를 낮추고 물이 충분한 경우 흘러대기
[금요저널] 포항시는 2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76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9,087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76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728명, 타 지역 주소자는 26명, 해외입국자는 5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2명이다.
[금요저널] 올해 여름 휴가철 대천해수욕장은 연일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제25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지난 7월 16일 개막해, 오는 8월 15일까지 관람객 맞이에 연일 분주하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우리나
[금요저널] 예산군이 도시계획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토지이음’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토지이음에서는 용도지역 용도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군계획시설 등 전반에 대한 손쉬운 열람이 가능하다. 토지이음은 국토교통부에서 구축해 운영 중인 대민
[금요저널] 보령시가 앞으로의 민선 8기 4년을 이끌어갈 추진동력을 얻기 위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보령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MZ세대 공무원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조직 구성원 간 상향식 혁신과 수평적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매월 넷째 주 월
[금요저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들이 치매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돌봄의 시간을 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헤아림’ 치매가족교실을 지난 7월 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를 돌보며 생길 수 있는 돌봄
[금요저널] 예산군 자율방재단은 7월 29일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단장과 읍면 및 단체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자율방재단은 지역의 재난 예방활동에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현지 여건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돼 지난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