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온열질환 감시체계란 폭염에 따른 피해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군민에게 적기에 정보를 제공하고 폭염에 대한 주의
[금요저널] 보령시 청년네트워크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플로킹’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플로킹’은 일정 장소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캠페인으로 북유럽에서 시작됐으며 건강과 환경 모두에 이롭다는 장점으로 최근 우리나
[금요저널] 코로나19 재유행 우려가 큰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50대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노숙인 생활시설 입소·종사자도 4차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령시는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권고하는 한편 미접종자에
[금요저널] 보령시는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전시관서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는 지난 2012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섬 지자체간 연대와 상생협력으로 공동번영을 하
[금요저널]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긴급구호비 대상자 선정 및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인 ‘긴급구호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군위읍 취약계층 8가구에 생계비 총 28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공동으로 장애인 생활실태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2022년 장애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는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재가 장애인 중 표본 선정된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유니온리서치 조사원이 1:1 개
[금요저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대전시립미술관강당에서 독거어르신 정서지원 자원봉사 “안녕, 안부봉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묵 자치분권국장, 구자행 자원봉사센터장과 안부봉사단원 100명이 참석했으며 봉사자 대표 2명이 선서로써 봉사자의 다짐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19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방사선 비상시 방재요원의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이후 처음 실시되는 집합교육으로 대전시, 유성구, 119특수구조단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원자력방
[금요저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7월 23일과 24일 양일간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2022년 대전시장배 이스포스 한밭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밭대전은‘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에 출전할 대전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7월 23일 예
[금요저널] 대전시가 지방채 관리에 고삐를 바짝 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늘어난 지방채 규모 때문이다. 지난해말 기준 대전시의 지방채 규모는 8천 476억원으로 올해 증가 예정액 2,145억원을 감안하면 올해말에는 처음으로 1조원을 넘
[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5개 자치구와 함께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부적격자 35명을 확인하고 행정조치를 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올해 2월 신규 특사경 업무로 지명받은 부동산 분야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단속에 앞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접수된 119 신고가 36만583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9.4%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2032건, 분당 1.4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신고 유형별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출동 관련 신고가 20만9
[금요저널] 경북농업기술원은 올해 상반기에 농작물 병해충 자동예보시스템 사용자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하고 지난 18일 모바일앱 사용에 관한 홍보용 리플릿 1000부를 제작해 경상북도 23개 시군에 배포했다. 농업기술원은 농작물의 병해충 발생 시기를 예보해 적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글로벌 원자재 수급 불균형과 함께 지속적인 수출운임의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발생한 수출 물류비를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와 원자재 가격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