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 여성친화도시 제3기 군민참여단은 지난 제20회 부여서동연꽃 축제 기간 양성평등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많은 관광객과 군민이 참여한 행사장에서 어깨띠를 두르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
[금요저널] 부여군이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주요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8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진석 부의장을 만나 부여군의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금요저널] 부여군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과수농가에 동계 약제를 배부한 데 이어 최근 예비비를 긴급 편성하는 등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다. 올해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농
[금요저널] 대천해수욕장 해안특설무대에서 ‘한·베트남 월드미스 비지니스 모델선발대회’가 열린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기념해서 22일 오후 6시 한·베 월드미스 비지니스 모델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베트남
[금요저널] 경산시는 지난 15일부터 4일간 포항시에서 펼쳐진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포항시, 구미시에 이어 시부 종합 3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경산시 선수단은 29개 종목에 임원과 선수 861명이 출전했으며 수영·역도·복싱 3개 종목에
[금요저널] 청양군이 운영하는 문해교실에서 한글을 배운 어르신들이 전국 규모 백일장에서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19일 청양군에 따르면, 한국문해교육협회가 주최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후원한 ‘제18회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 대회’에서 학습자 3명이
[금요저널] 청양군이 7월과 8월을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중점 발굴 대상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단전·단수 확인 가구 코로나19 장기화로 휴폐업, 실직 등 경제적으로 어
[금요저널] 농촌형 청년정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청양군이 '2022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면서 청년친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대상을 받음으로써 청년정책의 우수성을 전국에 과시한 것이다. 청년친화헌정
[금요저널] 청양군이 다음 달 15일까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참가,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산업형 박람회와 축제를 결합한 형태로 12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25회 보령머드축제가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역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향한 정책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촌생활권 복원이라는 공통의 목표 달성을 위해 지자체가 직접 계획을 수립하고 계획이행에 필요한 사업을 정부와 지자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18일 직업계고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공주시와 취업지원협의체가 공동 주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은
[금요저널] 공주시는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한 지방체육진흥사업의 ‘2022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한체육회 기금 지원을 통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을 활성화하고 팀 내 클린문화 조성 노력을 위한 유인책을 마련하기 위
[금요저널] 공주시가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여름철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오는 10월 15일까지 운영, 신속한 상황관리와 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 등을 위한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은 쾌적하고 깨끗한 불당1동 환경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19일 불당3교 일대에서 펼쳤다. 민관 합동으로 전개된 이날 캠페인은 불당1동의 쓰레기 배출 취약 구역인 상가, 원룸주택 밀집 지역인 불